탁구 여자복식 신유빈-주천희, WTT 컨텐더 도하 16강 탈락 작성일 01-15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중국 콰이만-천이 조에 1-3 패배<br>임종훈-안재현 남자복식도 중국에 패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15/0008717222_001_20260115222310473.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탁구 신유빈이 주천희와 나선 스타 컨텐더 복식에서 16강 탈락했다.ⓒ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탁구 여자복식 신유빈(대한항공)-주천희(삼성생명) 조가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도하 대회 16강에서 탈락했다.<br><br>둘은 15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콰이만-천이(중국) 조와의 대회 여자복식 16강 맞대결서 게임 스코어 1-3(10-12 9-11 11-3 9-11)으로 졌다.<br><br>신유빈-주천희는 1게임을 듀스 끝 내준 뒤 2게임에서도 9-9 이후 뒷심 승부에서 뒤져 패했다.<br><br>3게임에선 8점 차 기분좋은 대승을 거두고 승부를 4게임까지 몰고 갔으나, 역시 막판 승부처에서 힘을 쓰지 못했다. 6-8로 뒤지다 9-9까지는 따라갔지만 이후 2연속 실점해 고개를 숙였다.<br><br>남자복식도 중국을 넘지 못했다.<br><br>임종훈-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 조는 중국의 천진송-쑤잉빈 조와의 16강전에서 게임 스코어 0-3(8-11 14-16 9-11)으로 졌다.<br><br>2게임서 7-4로 선전하던 경기를 듀스 끝 내준 게 뼈아팠다.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 정보보안·개인정보 보호 '유공시민' 9인 표창 01-15 다음 '올림픽만 되면 불운, 韓 쇼트트랙 에이스' 박지원, 전국체전 1500m 우승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