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노아름, 동계체전 쇼트트랙 1500m 남녀부 금메달 작성일 01-15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15/0008717223_001_20260115223215571.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의 박지원.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박지원(서울시청)과 노아름(전북특별자치도청)이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1500m 남녀부 결승전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땄다.<br><br>박지원은 15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쇼트트랙 1500m 남자부 결승에서 2분 23초 222의 기록으로 우승했다.<br><br>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1500m 금메달리스트인 박지원은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하지 못해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는 출전하지 못한다.<br><br>2위는 홍경환(고양시청·2분 23초 918), 3위는 서범석(성남시청·2분 23초 954)이 차지했다.<br><br>여자부의 노아름은 2분 29초 141의 대회 신기록과 함께 정상에 올랐다.<br><br>노도희(화성시청·2분 29초 363)가 2위, 김혜빈(화성시청·2분 29초 383)이 3위로 뒤를 이었다.<br><br>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둔 여자대표팀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는 결승전에 출전했지만 부상 방지를 위해 레이스를 중도 포기했다. 관련자료 이전 여자 핸드볼 부산시설공단, 서울시청 꺾고 시즌 첫 승·선두 도약 01-15 다음 “31분이면 충분했다” 피로 지운 안세영, 인도 오픈도 압살…27연승 질주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