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부산시설공단, 서울시청 꺾고 시즌 첫 승·선두 도약 작성일 01-15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경남개발공사는 인천도시공사 제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15/NISI20260115_0002041932_web_20260115222456_2026011522291699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핸드볼 부산시설공단.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여자 핸드볼 부산시설공단이 서울시청을 꺾고 시즌 첫 승과 함께 선두로 올라섰다.<br><br>부산시설공단은 15일 경기 광명시의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인천광역시청과의 신한 SOL Bank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제2매치 경기에서 26-21로 이겼다.<br><br>이날 승리로 부산시설공단(승점 3·1승 1무·골 득실 +5)은 1위를 꿰찼다.<br><br>같은 날 경남개발공사(승점 3·1승 1무·골 득실 +4)도 인천도시공사를 27-23으로 꺾었지만, 골 득실에서 밀려 2위에 그쳤다.<br><br>패배한 서울시청(승점 2·1무 1패)은 5위, 인천광역시청(승점 0·2패)은 6위가 됐다.<br><br>부산시설공단은 권한나가 7골, 류은희가 5골, 연은영이 4골을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김수연 골키퍼가 15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br><br>경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김수연은 "개막전을 무승부로 마쳐서 이겨야 한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는데 이겨서 기분 좋다"며 "류은희 언니가 합류하면서 전력이 좋아졌고, 중심을 잡아주고 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br><br>경남개발공사는 서아영이 4골 7도움 맹활약을 펼쳐 승리를 이끌었다.<br><br>서아영은 MVP로 선정된 뒤 "언니들이 잘되는 날도 있고 안 되는 날도 있다고 용기를 심어줘서, 이번 시즌 최대한 팀에 도움이 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부모 빚투' 마이크로닷 '쇼미12' 등장..."고깃집 알바, 부모가 발목 잡아" 충격 랩 선보여 01-15 다음 박지원·노아름, 동계체전 쇼트트랙 1500m 남녀부 금메달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