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본질은 돈" 박나래, 경찰 2차조사 완료… '미국 체류' 전 매니저 귀국할까 [MD이슈] 작성일 01-1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나래, 6시간 동안 고소인 신분 조사<br>전 매니저 '건강상의 이유 미국 체류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cDgmkLs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c13d1bb9aa2d8a111d58099000cbefc5bee2237a121233da577dded52f9583" dmcf-pid="tWkwasEo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222919898sczx.jpg" data-org-width="492" dmcf-mid="5dxe4iMV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222919898sc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2ee0301877cec9b022145a53cfd0217b32f373d89470023e4a32d3225bc89e" dmcf-pid="FYErNODgO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갑질 의혹'으로 전 매니저와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방송인 박나래(40)가 2차 경찰 조사를 마쳤다.</p> <p contents-hash="67faad2b1c4acd94967dfccfccac9c05e6e5ccc7b3ea4c67563c35118a4b7cf1" dmcf-pid="3GDmjIwawH"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지난 14일 오후 8시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해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약 6시간 동안 고소인 신분으로 2차 조사를 받았다. 지난달 19일 첫 조사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현재 박나래는 전 매니저 A·B씨를 공갈 미수 및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p> <p contents-hash="809e5f65bc59a1d0ee73f379259c3d589461fc8f6828a657ee9eac35d3eb6751" dmcf-pid="0HwsACrNrG" dmcf-ptype="general">고소인에 대한 추가 조사가 진행됨에 따라 피고소인들에 대한 재소환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전 매니저 A씨는 지난달 22일 1차 조사를 마친 뒤 미국으로 출국해 현재까지 현지에 머물고 있다. A씨는 "건강상의 이유로 미국에 체류 중"이라며 "이미 고소인과 피고소인 조사를 모두 마쳤으나, 향후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면 즉시 귀국해 협조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966558514d4dc4f2f20633ab728c8504a299c4855ac9e4fba6a48088bea684a" dmcf-pid="pXrOchmjOY" dmcf-ptype="general">현재 매니저 측은 박나래를 상대로 특수상해,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대리 처방, 명예훼손 등 전방위적인 형사 고소 및 고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맞서 박나래 측 역시 이들을 공갈 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796353b836ab689946d315819e18aa4ecc397a4691256e6e3356f3daaa536120" dmcf-pid="UZmIklsADW"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박나래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퇴직금 등 정당하게 지급해야 할 돈은 모두 지급했으나, 상대 측이 요구한 과도한 금액은 수용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들은 약 5억 원을 언급하며 이를 '미니멈(최소 금액)'이라 주장했고, 그 이상의 금액은 알아서 정해 오라고 요구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250d5eb4f8189d87ce1daa052970b0e44d24e586c360055c75c458e49eba3b62" dmcf-pid="ucQRfJx2Dy"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법적 대응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답답한 마음에 주변 지인들에게 자문을 구한 결과, 결국 본질은 돈 문제라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더 이상의 대화로는 해결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59d3e323f00835572d0cb03e824595bc384e9c946b070bd43afc84828f0cba0" dmcf-pid="7kxe4iMVwT" dmcf-ptype="general">반면 A씨는 "최근 박나래 측에서 언론을 통해 주장하고 있는 ’그날 새벽 제가 5억 원의 합의 금액을 제시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f4764e53e09b6d3f6e31743ca3d85a67b5bacb3c297fb1fee10b5a40ab22c49" dmcf-pid="zEMd8nRfOv" dmcf-ptype="general">양측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5억 원 요구설'의 진위는 향후 경찰 조사와 법정 공방을 통해 가려질 전망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혈통이 역사를 만든다…제2의 '메니피' 꿈꾸는 '닉스고’ 01-15 다음 태이, 커피 마시다 '게이설' 휩싸였다 "연예부 기자도 만류" (조목밤)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