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죽 셰프, '유퀴즈' 녹화 완료…"유재석과 제작진에 감사해" 작성일 01-1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9eiENd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1c79703f30e60d4fb50d4a4389614a2f85518dc11fdfc6ee881861c060bd43" dmcf-pid="7PclTFXS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 후덕죽 셰프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230129937nloj.jpg" data-org-width="640" dmcf-mid="UNXzbx4q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230129937nl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 후덕죽 셰프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bded6530c0fd38b21edd01a5e65aa47809371224c85497bb60e1a75db97b80" dmcf-pid="zQkSy3Zvm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흑백요리사2')를 통해 전 세대의 존경을 받는 인물로 떠오른 후덕죽 셰프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를 마쳤다.</p> <p contents-hash="eb5d20eaa194f23030152498788c3e981e8e6e0d53ab0954a83b7b632aab2803" dmcf-pid="qxEvW05TsB" dmcf-ptype="general">후덕죽 셰프는 15일 자신의 SNS에 "어제 유퀴즈 촬영을 마쳤다"는 글과 함께 국민 MC 유재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셰프님은 특유의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하얀 조리복 차림으로 앉아 있고, 유재석 역시 환한 웃음으로 거장과의 만남을 즐거워하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d236bfee1588655c4976758219b822cbf24aff17bf8c9d0c90e1733b320335bb" dmcf-pid="BMDTYp1yEq" dmcf-ptype="general">셰프님은 "추운 날씨에 유재석 님과 제작진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너무 즐거웠다"며 76세의 최고령 거장임에도 불구하고 현장 스태프들을 먼저 챙기는 따뜻한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1c6dc2643e0dd9193ec3cd7f8bb03f265113777584ac9fd06f07e79805857491" dmcf-pid="bRwyGUtWsz" dmcf-ptype="general">올해 76세인 후덕죽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서 손자뻘인 젊은 참가자들과 치열하게 경쟁하며 당당히 톱3(TOP 3)에 올랐다. 극한의 상황과 압박 속에서도 시종일관 침착하고 온화한 태도를 유지한 그의 모습은 '요리 서바이벌'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했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dd24322717823e545f63589b448ae02b9c3178f64d2df90af698549d3a588f67" dmcf-pid="KerWHuFYD7" dmcf-ptype="general">후덕죽 셰프는 57년 경력의 중식 대가로, 호텔신라 '팔선'의 조리총괄 상무를 역임한 한국 중식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지난 2024년에는 미슐랭 멘토 셰프 상을 수상하며 후배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현재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중식당 '호빈'의 총괄 셰프를 맡아 여전히 현역으로서 주방을 지키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화, 22기 영수 코골이까지 귀여워 "호감 있어요"('나솔사계')[순간포착] 01-15 다음 “연숙수 이번엔 말쫀꾸”...윤아, 안성재 셰프도 울고 갈 ‘금손’ 인증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