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분 만에 끝냈다… 적수 없는 안세영, 인도오픈 8강 진출! 2연패 향해 전진 작성일 01-15 3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1/15/0000732804_001_20260115231312252.jpg" alt="" /></span> </td></tr><tr><td> 배드민턴 안세영.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br> 승리까지 31분이면 충분했다. 새해 첫 대회에서 우승컵을 품에 안은 안세영(삼성생명)이 두 대회 연속 우승 전망도 밝혔다.<br> <br>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5일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16강에서 황유순(대만·38위)을 2-0(21-14 21-9)으로 제압했다. 8강에 진출한 안세영은 푸르티 쿠수마 와르다니(인도네시아·6위)와 준결승행 티켓을 두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br> <br> 안세영은 지난 시즌 BWF 단일 시즌 최다 우승(11회) 타이, 최고 승률(94.8%·73승4패), 누적 상금 100만 달러(약 14억6700만원)를 달성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이어 올해 첫 대회였던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에 성공하며 2026시즌의 시작도 상하게 열었다. 곧바로 인도오픈에 나선 안세영이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면 2연패가 된다.<br> <br> 한 수 위의 실력을 뽐냈다. 1세트 13-13에서 4연속 득점을 하며 승기를 잡았다. 2세트에는 더욱 몰아붙이면서 완승을 거뒀다.<br> 관련자료 이전 한혜진 "어릴 때 키 크다고 놀림 받아...농구선수로 캐스팅 될 뻔" [RE:뷰] 01-15 다음 선우용여, '엘리트 집안' 미국인 사위·사돈 공개..100평 대저택도 깜짝 ('할매')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