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권한나·류은희 12골 합작으로 H리그 시즌 첫 승 작성일 01-15 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15/20260115222601050516cf2d78c681245156135_20260115235012582.png" alt="" /><em class="img_desc">15일 인천시청을 상대로 슛을 던지는 경남개발공사 이연송.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 부산시설공단이 15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서울시청전에서 26-21 승리를 거뒀다.<br> <br>권한나(7골·3도움)와 지난해 유럽에서 복귀한 류은희(5골·4도움)가 공격을 주도했다. 전반 10-11로 뒤졌으나 후반 역전에 성공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서울시청 우빛나는 7골·6도움으로 분전했다.<br> <br>선행 경기에서는 경남개발공사가 인천시청을 27-23으로 꺾었다. 서아영(4골)과 김아영(2골)이 각각 7도움씩 올리며 승리를 견인했다. 관련자료 이전 하나은행, 연 1%로 노후를 지킨다. 공적연금 손님을 위한 소액 신용대출 '연금 생활비 대출' 출시, 스포츠 ESG로 시니어 금융 안전망 구축 01-15 다음 윤윤서, 데스매치서 홍성윤 눌렀다…'14 대 3' 압승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