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하와이에 한국식 사찰 건립 도와…20대부터 모금 참여 작성일 01-1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pT8nRf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b90154271b397456507e794af14a377adb334b4fdd95b55f2744b0dd79e47a" dmcf-pid="6QUy6Le4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donga/20260116001326347cgag.png" data-org-width="640" dmcf-mid="4fK5dcgR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donga/20260116001326347cgag.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9ffb30b117b7217ace4a6427077b2c726ed720a1845401409b77f5fcb5c9d70" dmcf-pid="PxuWPod8Lw"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20대 시절부터 모금에 참여하며 건립을 도운 미국 하와이의 한국식 사찰 ‘무량사’ 사연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5d94a7467b27cc5afb6d3f5b5b694bf23d15896a186f31f6c79ea1a61b7441f7" dmcf-pid="QM7YQgJ6iD"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가 가족들과 함께 하와이에 있는 무량사를 찾는 모습이 담겼다. 이 사찰은 선우용여가 젊은 시절부터 모금 활동에 참여하며 건립을 도운 곳으로, 1982년 당시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1865e1304e89bfac40443a8337fd678c7b483b799975274f7a1e690593157bd" dmcf-pid="xRzGxaiPLE"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절 곳곳을 둘러보며 “내가 맨 처음 여기 와서 삽질하던 때부터 봤다”며 “그땐 이 건물 하나뿐이었는데 이렇게 커졌다는 게 놀랍다. 그 이후로 처음 다시 와본다”고 말했다. 40년 가까운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찾은 무량사의 변화에 감탄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5c82fdc484d0745ca44c0d9de90ab2bd2af82432f4fc83315d6d3f305b831cbb" dmcf-pid="yYEey3Zvek" dmcf-ptype="general">그는 “대원 스님이 김치 장사를 하며 시작했고 이후 도네이션을 받기 시작했다”며 “나를 만나고 나서 서울의 부잣집 사모님들을 하와이로 불러 디너파티를 열고 본격적으로 모금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d59d7327a3153c3922095fd3fa67b33702c7684e9288e3ccf453660b09c1240" dmcf-pid="WGDdW05TJc" dmcf-ptype="general">가족들도 과거 사진과 현재 모습을 비교하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아들은 “하와이에 이런 한국식 절이 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다”며 “엄마가 이 과정에 함께했다는 게 더 놀랍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8710947db8060305ccccd7fa0b2bcf56506ed5a3a75c071fca9254ff4cef41" dmcf-pid="YHwJYp1ydA"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용여 가족은 법회에도 참석했다. 2대 주지 도현 스님은 “1대 주지 시절 선우용여를 비롯해 여운계, 전원주, 한혜숙, 박근형 등 많은 연예인 불자들이 이곳을 찾았다”며 당시 인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GXriGUtWdj"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계획3' 창원 피자·한우 곱창 01-16 다음 '나혼자산다' 전현무X바자회(나혼산)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