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부산시설공단, '유럽파' 류은희 앞세워 서울시청 격파 작성일 01-16 4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15일 인천시청을 상대로 슛을 던지는 경남개발공사 이연송</strong></span></div> <br> 부산시설공단이 12골을 합작한 권한나와 류은희를 앞세워 핸드볼 H리그에서 첫 승을 따냈습니다.<br> <br> 부산시설공단은 어제(15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서울시청과의 경기에서 26대 21로 이겼습니다.<br> <br> 권한나가 7골, 3도움을 기록했고 지난해 6월 국내 무대로 복귀한 '유럽파' 류은희는 5골에 도움 4개로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 <br> 지난 11일 경남개발공사와 시즌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부산시설공단은 어제도 전반을 10대 11로 끌려가며 고전했으나 후반 역전에 성공했습니다.<br> <br> 서울시청에서는 우빛나가 7골, 6도움으로 분전했습니다.<br> <br>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경남개발공사가 인천시청을 27대 23으로 제압했습니다.<br> <br> 서아영(4골)과 김아영(2골)이 나란히 어시스트 7개씩 배달하며 공격을 조율했습니다.<br> <br> 어제 열린 여자부 경기 결과 경남개발공사가 인천시청을 27대 23으로 꺾었으며, 부산시설공단은 서울시청을 26대 21로 물리쳤습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IBK기업은행 5연승…여오현 대행 체제 '13경기 10승' 01-16 다음 "혼자가 편해" 안재현, 구혜선과 이혼 후 해탈…장동민엔 "정착해라" ('홈즈') [종합]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