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선수 및 FA 제도 변경…KBL 제3차 이사회 개최 작성일 01-16 5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6/0001964270_001_20260116021312817.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KBL은 15일 오전 10시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 31기 제 2차 임시총회 및 제 3차 이사회를 개최했다.<br><br>임시총회에서는 원주 DB 이흥섭 단장의 이사 선임을 승인했다.<br><br>이사회에서는 외국선수 제도 개선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2명 보유에 1명 출전하고 있는 외국선수 제도를 2026-2027시즌부터 2명 보유 2명 출전으로 변경했다. 총 6쿼터 출전 가능으로 2쿼터와 3쿼터에는 2명이 함께 출전하는 것이 가능하며, 1쿼터와 4쿼터는 1명만 출전 가능하다. 또한 현재 불가인 연봉 보장 계약이 가능해진다.<br><br>FA 제도도 일부 변경했다. 선수의 계약 소진 기준을 현행 정규경기의 2분의1 이상(27경기) 출전 명단에서 출전 시간으로 변경했다. FA 시작시기도 챔피언결정전 종료 다음날에서 챔피언결정전 종료일 기준 3일 후부터 협상을 시작하는 것으로 변경했다.<br><br>또한 FA를 통해 타구단으로 이적 시, 12월 31일까지 이적 불가했던 제도를 폐지했다. FA 미체결 선수는 은퇴 여부와 상관없이 향후 리그 복귀 시에는 FA 신청절차를 밟아야 한다.<br><br>끝으로 KBL 주치의 추가 선임으로 곽희철 위원을 의무위원회 위원으로 보선했다.<br><br>사진=엑스포츠뉴스DB<br><br> 관련자료 이전 [오피셜] 이름이 크리스찬!…부산 아이파크, '브라질 1부 출신' 특급 FW 영입→공격력 극대화 노린다 01-16 다음 '와' 안세영, 인도 미녀와 대체 뭘 했을까? "10점 만점에 8점!"→코트 밖에서 "퍼펙트" 외쳤다…'스타성+매너' 최고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