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름이 크리스찬!…부산 아이파크, '브라질 1부 출신' 특급 FW 영입→공격력 극대화 노린다 작성일 01-16 5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6/0001964269_001_20260116021310661.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브라질 1부 리그(세리에A) 출신 공격수를 품으며 2026시즌을 향한 전력 보강에 속도를 냈다.<br><br>부산은 브라질 공격수 크리스찬을 영입하며 공격진에 새로운 무게감을 더했다고 공식 발표했다.<br><br>2000년생의 크리스찬은 189cm, 83kg의 뛰어난 피지컬을 바탕으로 공중볼 장악 능력을 갖췄고, 장신임에도 불구하고 준수한 기동력과 함께 박스 안에서 유려한 움직임을 통한 정확도 높은 슈팅 능력을 보유한 선수다.<br><br>수비형 미드필더와 센터백으로 커리어를 시작했던 독특한 이력을 가진 크리스찬은 왕성한 활동량과 더불어 수비 가담 능력과 투쟁심 또한 우수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6/0001964269_002_20260116021310695.jpg" alt="" /></span><br><br>크리스찬은 2022년 당시 브라질 세리에C의 미라소우(Mirassol)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으며, 다양한 구단에서 임대 경험을 쌓으며 실전 감각을 익혔다. 특히, 2025시즌에는 세리에A로 승격한 첫 해의 미라소우에서 32경기 5골 3도움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1부 리그에서의 시즌을 보냈다.<br><br>부산은 스트라이커 크리스찬을 보강하며, 이미 영입한 가브리엘, 안현범 등 빠른 측면 자원과 함께 높이와 포스트 플레이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공격 옵션을 보유하게 됐다.<br><br>한편, 크리스찬은 부산의 전지훈련지인 태국 치앙마이로 곧바로 합류해 2026시즌을 준비한다.<br><br>사진=부산아이파크 관련자료 이전 부산 아이파크, 대구FC서 베테랑 수비수 김진혁 임대 영입…수비 안정감 보강 성공 01-16 다음 외국선수 및 FA 제도 변경…KBL 제3차 이사회 개최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