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9천” 손해사정사 김현준, 맞선녀 母 급여 질문에 당황(합숙 맞선)[결정적장면] 작성일 01-1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cbzUtW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b1840a1a06f57e0e4c1d59d74ce2b96ac1100b85f5ff6deff34ee902bbb6ee" dmcf-pid="GHkKquFY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en/20260116061749776hhmu.jpg" data-org-width="640" dmcf-mid="yk3kjgJ6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en/20260116061749776hh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6a5a4dd272c12006423a6a2c1c00df9142281cab06ac99a1017f23394433df" dmcf-pid="HXE9B73G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en/20260116061749938cdlv.jpg" data-org-width="640" dmcf-mid="WKPGySOc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en/20260116061749938cd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XMpDcNnQT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8b74f8fc04a98ec6c3ea3284b9e51be5c57166cd9ee1b631301d906fc169711b" dmcf-pid="ZRUwkjLxTU" dmcf-ptype="general">'합숙 맞선' 남자 출연자 김현준이 맞선녀 어머니의 연봉 질문에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345cf0f16c73feb70a7785ab6b0f531d0e3d2cc5c5ce56f791a430e7ff732b09" dmcf-pid="5eurEAoMhp" dmcf-ptype="general">1월 15일 방송된 SBS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 3회에서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그들의 어머니 10명의 5박 6일 합숙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2f964c12ea7b47be426aa69cc3dbd5c7ed15d753976e64966f7badcfaafe1eaa" dmcf-pid="1d7mDcgRS0" dmcf-ptype="general">이날 자식들이 데이트를 나간 사이 어머니들은 고무신 멀리 던지기 게임을 통해서 특별한 기회를 획득했다. 자식 중 원하는 한 사람을 지목해 궁금한 모든 정보를 물어볼 수 있었다. 여자 어머니 중엔 김현진, 조은나래 어머니가, 남자 어머니 중엔 장민철, 문세훈 어머니가 비밀대화권을 땄다. </p> <p contents-hash="216b14ad596c998abc3ceb1cb24e120618c321adb37db0de6651aa601189b66d" dmcf-pid="tJzswkaeW3" dmcf-ptype="general">김현진 어머니는 김현준을 불러내더니 딸의 호감 후보 안에 김현준이 있는 사실을 전했다. 이어 "다른 어머님보다 어머님이 제일 제 마음에 와닿았고 이렇게 따뜻한 부모님이라면 현준 씨도 따뜻하겠다 (싶더라). 아버님도 교장 선생님으로 계신다고 하니까 교육자 집안이니까 교육은 그래도 일단은 괜찮겠구나 싶기도 하더라. 또 만약 현준 님이 우리 집에 들어오면 막내 사위로서 분위기는 참 예쁘게 만들겠구나라는 마음이 들더라"고 본인이 호감을 느낌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051edeb35685d48fe5939fdd20feb7a3004991a2c91169307a721d229e97b770" dmcf-pid="FiqOrENdTF" dmcf-ptype="general">김현진 어머니는 이후 바로 본론에 들어갔다. "실례가 될지 모르겠지만 연봉이라든지 대충이라도 말씀해주시면"이라는 직설적인 질문에 김현준은 "엄청 높지는 않다. 대기업 정도인데 연봉으로 따지면 현재 8천에서 9천 사이. 엄청 올라가진 않을 거다. 조금씩 올라가긴 하는데 아무래도 직장이니까"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47fa2aef7b62e31fd031c59a428867506c96d691277979d902c324c0813930d" dmcf-pid="3nBImDjJlt" dmcf-ptype="general">추후 인터뷰에서 김현준은 "급여를 물어보셔서 많이 당황했다. 전 제 급여 수준이면 만족하고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김현진 어머니도) 그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했을지는 잘 모르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a1791c61a32ba2ea5ca6fbbb24efe28e2ce06c5090fa61979b2be11adc66bcf" dmcf-pid="0LbCswAiW1" dmcf-ptype="general">한편 김현준은 91년생 35살로 D사 경영지원팀에서 9년 차 손해사정사로 근무 중이다.</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poKhOrcnh5"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g9lImkLC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신혜, 韓 여배우 최초 이혼 공식 발표 “딸 이진이가 소개팅 주선”(옥문아)[어제TV] 01-16 다음 93년생 헤어숍 부원장 김태인 솔직 “내 연봉 2배 男 좋아”(합숙 맞선)[결정적장면]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