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장윤정, 고현정과 기싸움 인정… 의상 경쟁도 [TV온에어] 작성일 01-1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e67p1y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e98299d6b80d50c95904638b3532767f0efb2356cda10ad059633beee0f988" dmcf-pid="fLdPzUtW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daily/20260116070326611ekgs.jpg" data-org-width="620" dmcf-mid="tDpOaLe4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daily/20260116070326611ek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8984dbe625b7bb792bcb056d82599835eab1366069fe014557af92628089d8" dmcf-pid="4PfB5HTsv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이 고현정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b106538088dbc566b3bf8547a46e82efe676504d5fe4cbcab3b843e62e5cf2c" dmcf-pid="8Q4b1XyOyc" dmcf-ptype="general">15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황신혜와 장윤정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00bbf61ea16aa2f2e843634f9f1f5c4c6c9b2a364d3b5a463caa0041c193aba" dmcf-pid="6x8KtZWICA" dmcf-ptype="general">이날 김숙은 "예전에 윤정 언니는 TV만 켜면 MC를 보고 있었다. 언니가 미스코리아 진 출신 아니냐"라며 운을 뗐다. 김종국은 "내가 어렸을 때만 해도 미스코리아는 스타 등용문이었다"라며 "미스코리아 출신 스타들이 굉장히 많다"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00c0ea95d51bbec6e8dff33a21153e0e36ea90c42f28f2d96555077d5a761d2d" dmcf-pid="PM69F5YCyj"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내가 1987년도 미스코리아 진이다. 제 바로 뒤에는 배우 김성령이 있었고 1989년도에 오현경, 고현정, 1992년도에는 배우 이승연이 미스코리아로 나왔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e80516690877c61cb0bb2bb346c1f641e4ed24c54575bde2c90ab8d790348d4" dmcf-pid="QRP231GhvN"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김성령이 1987년도 미스코리아 선발 대회에 나가려고 했지만 장윤정이랑 붙게 되면 승산이 없다며 일부러 1년 뒤에 나갔다고 하더라"라며 소문을 전했다. 장윤정은 "나도 그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사실이 아니다. 나도 급하게 준비를 해서 나갔다"라고 해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0dd8e0bb17c9930026e0115fbb4ec452d5da22fe0b20180d62038ba0ec8743" dmcf-pid="xeQV0tHl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daily/20260116070327948qkad.jpg" data-org-width="620" dmcf-mid="29SsgnRf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daily/20260116070327948qk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8d608ce45f8f153885ecee08d451d1ab7c416b5d35893605a86ea4d279ba2c" dmcf-pid="yGTINod8vg" dmcf-ptype="general"><br>장윤정은 고현정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눈물을 흘렸던 추억도 떠올렸다. 그는 "최초로 여자 진행자 둘이서 KBS 가요 쇼 프로그램 '토요대행진'을 진행하게 돼 엄청난 기대와 시선을 받았다. 그때는 프롬프터 없이 생방송 쇼를 하기 위해 대본을 외워야 했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e83a18c56624c261cf74a60bb9e27b16c47d8969b1b58db35e865fc5a3e9dab" dmcf-pid="WHyCjgJ6ho" dmcf-ptype="general">그는 "토요일 저녁 가장 인기 있는 시간대에 방송을 하게 돼 초긴장 상태로 임했다"면서 "첫 방송이 끝난 뒤에 안도감이 들어 눈물이 나왔다. 서로 잘 끝났다는 생각에 끌어안고 고생했다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 당시 저와 고현정 둘 다 대학생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9c5c6ed63115327c3506cfa3acbcabb8051b37a53692cb3a16bc67d3469d2a8" dmcf-pid="YXWhAaiPvL" dmcf-ptype="general">두 사람 사이의 신경전도 밝혔다. 장윤정은 "둘 다 미스코리아 출신이다 보니 미묘하게 경쟁을 하기도 했다. 난 그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서로를 더 발전시키는 원동력이었다"라며 "의상에서도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하나를 더 입거나 액세서리를 착용했다. 방송을 거듭할수록 옷이 점점 화려해졌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3d719081af3c124ae43b20899c36e7b106b4a3ce51ff5c2d48c93b67a9e1973" dmcf-pid="GZYlcNnQv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p> <p contents-hash="63f383e928a878b90821f57782bcd470c69e74e72aefc8d84b4e05f3d52b5526" dmcf-pid="H5GSkjLxl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고현정</span> | <span>장윤정</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X1HvEAoMW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짬뽕 같은 삶’ 이다해, 세븐과 국경 넘나드는 부부 일상 01-16 다음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제목은 ‘ARIRANG’…전세계에 울려퍼질 아리랑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