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트쏭’ 이별 명곡 작성일 01-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3ydndQ9L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7f987f7ac091bdbb658eb40e9b8ac52af5d18c183e935b5256b61ad14dd0f9" dmcf-pid="XXCPMPV7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힛트쏭’ 이별 명곡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bntnews/20260116071316873tmxk.jpg" data-org-width="680" dmcf-mid="GdL0u05T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bntnews/20260116071316873tm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힛트쏭’ 이별 명곡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d3263b1e916d3e9e299a1e64774de53705576d7e62806bb63c5464085f2739" dmcf-pid="ZZhQRQfzdb" dmcf-ptype="general"> <br>‘이십세기 힛-트쏭’이 상상을 초월하는 이별 노래들로 시청자들의 공감 버튼을 자극한다. </div> <p contents-hash="3562e4fc6d9250cb7e0bfd8c6fd026700e48260dff57f9da7892724920bf2fd9" dmcf-pid="55lxex4qnB" dmcf-ptype="general">오늘(16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96회는 ‘이별 어디까지 해봤니? 별별 이별 힛-트쏭’을 주제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45bb7b140e3a8ec7ee2a055043e0d7cb286460704e74d3b2897b2120c99d4380" dmcf-pid="11SMdM8BL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이스A의 ‘배신의 계절’이 소개된다.</p> <p contents-hash="224a8bb4a5024bc8bc00f0d1eb394f90db645a30b96407cf7bf019544f543128" dmcf-pid="ttvRJR6bRz" dmcf-ptype="general">2.5집 타이틀곡인 ‘배신의 계절’은 당시 유행하던 테크노 멜로디 위에 이별의 분노와 상처를 강렬한 가사와 퍼포먼스로 풀어내며 큰 사랑을 받은 곡이다. 특히 ‘배신형 이별’을 대표하는 노래로, 바람의 상대가 친구였다는 충격적인 가사가 전해지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p> <p contents-hash="543b42121baf5b518b78ddf14f795769c2aad6eb28fc25d6a3a7e4f82ce1fc99" dmcf-pid="FFTeiePKL7" dmcf-ptype="general">한 결혼 정보 업체의 조사 결과도 함께 공개된다. 조사에 따르면 실제 이별 과정에서 가장 황당한 상황으로는 ‘잘 만나다가 갑작스럽게 이별을 통보받는 경우’가 43.8%, ‘내 지인과 바람피우거나 환승하는 경우’가 35.1%로 나타나 공감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606304ff9691c6ea8b5f65fbf211253ea9b95e9e17d0c139fef78f1e7852d14" dmcf-pid="33ydndQ9Ju" dmcf-ptype="general">이에 김희철은 “만약 내가 너랑 사귀고 있는데 갑자기 헤어지자고 했어. 그런데 알고 보니 네 친구 영지에게 고백해서 바람이 난 거라면, 누가 더 나쁜 놈이냐”며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해 질문을 던진다. 이를 들은 이미주는 “영지가 나한테 말을 안 하면 미친 거지! 흔들린다는 말 정도는 했어야 되는 거야”며 과몰입해 분노를 터뜨린다.</p> <p contents-hash="62eb8c20a96034e83a97e312527bea592b30f48734f8b58a5f1312c49d717b1a" dmcf-pid="00WJLJx2LU" dmcf-ptype="general">김희철이 “실제로 그런 게 아니니 오해하지 말라”고 수습에 나서지만, 이미주는 끝내 “영지야, 오늘 나한테 문자해”라고 덧붙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1d888c14219fbb49c97a5b65bb5cd1f92dafffaf03ec54efa4746b0113965bc6" dmcf-pid="ppYioiMVdp" dmcf-ptype="general">공감과 분노, 웃음이 교차하는 명곡 속 이별 이야기들은 오늘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9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9d47e3fc999e246b7349f89607541e5ba105b7c25ba7b14ce12edb2ee74407b" dmcf-pid="UUGngnRfd0"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진이, 홍진경 덕분에 모델됐다…"지춘희 쇼에서 진이만 보여" (옥문아)[전일야화] 01-16 다음 스트레이 키즈, 2025 美 앨범 및 CD 판매량 톱 10 달성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