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김숙 "30대 때 자산? 하우스 푸어였다…집에 대한 갈망 컸다" [텔리뷰] 작성일 01-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YEhODg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081d52bf71208c0cd655d8550ff46137d7dd4836015a1df2399924e92c6b62" dmcf-pid="H0Xrvhmj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today/20260116072331931zruf.jpg" data-org-width="600" dmcf-mid="WcweNod8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today/20260116072331931zr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0a05f55369eabc3e9e53a9d6f42fd6201e867e5bc0a15b32e55ba4cbe5441c" dmcf-pid="XpZmTlsAh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김숙이 자신의 30대 초반 시절 자산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3022cdf0f740d21682534eaebbf78ab04b724c455fd3e34b7e4c049cec1ade0" dmcf-pid="ZU5sySOcSY"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서울 사는 30대 싱글남 집'으로 임장을 떠났다.</p> <p contents-hash="6abccc6e07fd508cab090c2ef4e3d401e236d226960debec61fc03aae739818b" dmcf-pid="5u1OWvIklW" dmcf-ptype="general">2024년 통계청 발표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 30대 평균 자산은 2억5000만원으로 드러났다. 30대 후반까지 포함되기 때문에 실제와는 큰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김대호는 "직급이 달라진다. 사원부터 10년 차 무렵엔 차장까지도 가기 때문에 차이가 많이 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da364ebf49e9b0539e2fef72ed771bff1dc05b26d87b9deb5dbd2c2d3b646b5" dmcf-pid="17tIYTCETy" dmcf-ptype="general">안재현은 "그것도 있는 것 같다. 사회초년생 때는 세금에 대한 걸 잘 모르지 않나. 다 내 돈인 줄 알았는데 올라가니 '이게 뭐지?' 싶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cf2473a53e5410c1dc7465f84dc3ec5d0739be44186d988025a1f03a7813183" dmcf-pid="tzFCGyhDl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출연진 각자 30대 자산이 얼마였냐는 질문이 나왔다. 양세형은 "저는 통장이 제일 저점 찍었을 때다. 돈 번 것을 부모님의 안정화 목표를 위해 써서, 30대 때부터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 저는 워낙 일을 일찍 시작했으니까. 나는 고2 때부터 일을 시작했다"라고 밝혔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8d3d40241182806566c0e8c3ac8666a7aebabe9fff0f35a25f3899a625d7c3" dmcf-pid="Fq3hHWlw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today/20260116072333240rvki.jpg" data-org-width="600" dmcf-mid="YeJbP4Kp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today/20260116072333240rvk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37e1e8a1eb2aa58ed2381754641cab2fdb1a3e49b54983d8feeecfd121a807" dmcf-pid="3OkxoiMVvS" dmcf-ptype="general"><br> 김숙은 "30대 초반에 정확히 하우스 푸어였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지방에서 올라와서 집에 대한 갈망이 있었다. 집이 없으면 나는 바로 내려가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창원 출신이라 밝힌 주우재도 "지방에서 온 분들이 수도권에 사는 분들보다 집에 대한 갈망이 생긴다"면서 "저도 모으는 적도 전세 테크에 투자했다. 그동안 조금 모으면 올인해서 또 전세에 넣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c01e7882f86393476683ae023f4d9c29310c75d2f6b1a911bf65356cbe528c9" dmcf-pid="0IEMgnRfWl" dmcf-ptype="general">다른 출연진과 달리 직장인이었던 김대호의 사례에도 관심이 모였다. 김대호는 28살에 처음 입사해 상암동 오피스텔에 입주했다면서 "오피스텔은 주인이 자주 바뀐다. 갑자기 바뀐 임대인이 보증금을 갑자기 많이 올려달라고 했다. 몇 천을 더 달라더라. 그분은 다른 사람을 받고 싶었던 거 같다. 서른 중반이었는데 대출받을 용기가 조금씩 생기던 때라 풀로 대출을 받아 집을 산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296396fc10f2c791cd73135509fb71c025ad247a5705b63ad299fd9760a2acf" dmcf-pid="pCDRaLe4S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뷔, 초월적 비주얼 '화보천재' 01-16 다음 선우용여, 20대부터 하와이 사찰 도왔다…아들도 “이게 다 엄마가?”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