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아직은 이른 재혼 "전혀 생각 없어" 단호한 거절 ('옥문아') 작성일 01-1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4G1XyOWo">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zw8HtZWIS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09717eb340b5239eac088395c4c46a2cd1a02005a7b805419c9ffde0c613eb" data-idxno="1185018" data-type="photo" dmcf-pid="qr6XF5YC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Hankook/20260116073435232hafr.png" data-org-width="600" dmcf-mid="u6D4x62u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Hankook/20260116073435232haf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BsQ50tHlTi"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f6410a5c89223d5a1e963c0e9b052b7222e2253c6c26c8e898d4d6d8adea369" dmcf-pid="bOx1pFXSSJ"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01f1b4522a9553cf60be75126127f337804bc063df543f039edf4df2c477943a" dmcf-pid="KIMtU3ZvWd" dmcf-ptype="general"> <p>15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하 '옥문아')에는 원조 여신으로 이름을 알린 황신혜와 장윤정이 출연했다.</p> </div> <div contents-hash="ebe118b66bffccb708e4a126bbba1d04e8a131f3e4193b15b0ed72bdc9ed9ffa" dmcf-pid="9CRFu05The" dmcf-ptype="general"> <p>이날 황신혜는 "이혼한 지 10년 넘었다. 21년 차"라고 말했고, 장윤정도 "나도 8년 됐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a0f9bc23579ec2cb7f816facef61042761edaadd7a6a8093e395395c2dcd4d21" dmcf-pid="2he37p1ySR" dmcf-ptype="general"> <p>황신혜가 여배우 최초로 이혼을 발표했다는 말이 나오자, 그는 "별 타이틀이 다 있다. 굳이 (이혼을) 말하진 않았었다. 그때 진이가 초등학교 입학 전이었다. 학교 다니다가 기사가 날 수도 있고, 아이들은 이혼이 뭔지 모르는데 친구들 집에 가면 엄마, 아빠들이 말하지 않나. 오히려 딸한테 상처 될 거 같아서 먼저 발표했다"고 했다.</p> </div> <div contents-hash="05bbd9968e05ba459c62c25756ad6dad033b239023433658a8a8900ae7c43326" dmcf-pid="Vld0zUtWlM" dmcf-ptype="general"> <p>장윤정은 "이전부터 불화가 있으니까 아이들은 알았다. 딱히 설명은 안 했다. 큰 애는 당시 중학생이었는데 학교 때문에 정신이 없었다. 둘째가 배앓이했다. 표현을 못 하니까 배앓이해서 마음이 아팠다. 나중에 내가 불러서 밥 먹었다. 학교생활 어떠냐고 물었다. 딸이 '내 친구 중에 이혼한 엄마, 아빠 되게 많다'고 했다. 오히려 날 안심시켜 주더라"라고 했다.</p> </div> <div contents-hash="f6181244651bd2c7cae818efb6413c980c5f6c8c83af2a51af1b933a797ff82a" dmcf-pid="fSJpquFYWx" dmcf-ptype="general"> <p>또한 황신혜는 최근 딸로부터 연애할 것을 요구받는다며 "진짜 너무 예쁘고 젊은데 남자친구 만들라고 한다. 나가서 애쓰고 난리다. 소개팅도 계속 알아본다. 진이가 몇 명을 사귀었냐고 물어봐서 대답해줬더니 엄마가 이 정도밖에 안 만났냐면서 실망이라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div> <div contents-hash="480a2db30cf4e956222ad3e3e19cc5695fe5438b3c6503668e6a1f99b2a12409" dmcf-pid="4viUB73GvQ" dmcf-ptype="general"> <p>그러면서 황신혜는 결혼 의지가 있냐는 질문에 "결혼은 아닌데 연애는 하고 싶다"며 "홍진경은 어떻냐"고 반문했다. 최근 이혼을 선언하며 싱글이 된 홍진경은 "마음의 준비가 안 됐다"며 "전혀 재혼 생각이 없다"고 답해 시선을 끌었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만들 좀”…박나래 논란, 폭로할 수록 본질은 산으로 간다 [Oh!쎈 초점] 01-16 다음 "언니 저 맘에 안 들죠?"… '미스트롯4' 이엘리야, 현역 장혜리 꺾고 3R 진출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