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화려하게…" 장윤정, '미코 후배' 고현정과 미묘한 신경전 [옥문아] 작성일 01-1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6XXF5YC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ff9a3953e86448730e743c82372e2dc3978f0ef611391cc633df875e10fe32" dmcf-pid="1kVVP4Kp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이 과거 고현정과 함께 KBS 가요 쇼 프로그램 ‘토요대행진’에서 국내 최초 여성 듀오 MC로 활약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073227173pieq.png" data-org-width="640" dmcf-mid="XEqq2bu5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073227173pie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이 과거 고현정과 함께 KBS 가요 쇼 프로그램 ‘토요대행진’에서 국내 최초 여성 듀오 MC로 활약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94e62b4b569471e1e44b720179d6bb3433e727533cfdbfb6b539ec401a41d6" dmcf-pid="tEffQ89UO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이 후배 고현정과 활동하던 시절 느꼈던 동지애와 라이벌 의식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447b753c68b724699bc61dec73417a50ff1cbe848b95f60b6fce005c509a3bf" dmcf-pid="FD44x62uwz"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원조 컴퓨터 미인’ 황신혜와 국내 최초 미스 유니버스 입상 기록을 가진 장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0cc3129e09e98ea24d48c786c42fe65c45c1d43e4b5562d503aed8471e38dc04" dmcf-pid="3w88MPV7I7" dmcf-ptype="general">이날 장윤정은 과거 고현정과 함께 KBS 가요 쇼 프로그램 ‘토요대행진’에서 국내 최초 여성 듀오 MC로 활약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그때는 프롬프터가 없었다. 다 외워야 했다"며 생방송을 앞두고 초긴장 상태였던 제작 환경을 전했다. 무사히 첫 방송을 마친 뒤에는 안도감에 고현정과 서로를 뜨겁게 끌어안기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87079fb3fde3f6fefc57acece615ee9e54c5806ed41d36529f68f5a24fcc442" dmcf-pid="0r66RQfzmu" dmcf-ptype="general">하지만 훈훈한 동지애 이면에 존재했던 미묘한 경쟁심도 숨기지 않았다. 장윤정은 “아무래도 둘 다 미스코리아 출신이다보니 미묘하게 신경전이 있었다”며 “경쟁의식 있었다”고 가감 없이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7e304cb2624b6d086a2c262b08a69ea32ab36e255d673fb166163e6c351523" dmcf-pid="pmPPex4q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이 후배 고현정과 활동하던 시절 느꼈던 동지애와 라이벌 의식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073228457cyhx.jpg" data-org-width="640" dmcf-mid="ZyLLjgJ6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073228457cy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이 후배 고현정과 활동하던 시절 느꼈던 동지애와 라이벌 의식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6a3af042670c42ab31df18ae17f677e57256b8d7720598cc16477179187947" dmcf-pid="USJJgnRfsp" dmcf-ptype="general">특히 “고현정의 의상을 보고는 내가 더 돋보이고 싶어 화려하게 꾸몄다”며 회를 거듭할수록 의상이 화려해졌던 뒷이야기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50f15e9ae7282fa8b032354a6555d5b7d1775575e24ac8104c5552f116a547b" dmcf-pid="uviiaLe4O0"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1987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해 90년대 MC로서 황금기를 누렸으나, 두 차례의 이혼 등 굴곡진 인생사를 겪기도 했다. 최근 그는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복귀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1077b7c4edf264f662a8d3ae181ec674c338911bd82f78279643aaac1e88d90c" dmcf-pid="7TnnNod8D3" dmcf-ptype="general">한편, 함께 출연한 황신혜는 딸 이진이와의 각별한 모녀 관계를 자랑했다. 황신혜는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딸에게 연애 조언을 받는 사이라고 밝히며, 이진이가 자신에게 “구남친은 몇명이었냐”는 화끈한 질문을 던지며 적극적으로 연애를 권장한다는 일화를 전해 부러움을 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저예산 ‘실낙원’과 블록버스터 ‘군체’…연상호 감독의 ‘투트랙 전략’ 01-16 다음 "3살 때 친母에 버려졌다" 박일준, 이름도 없어…개똥이로 불린 출생의 비밀 ('특종세상')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