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신작 넷플릭스서 본다···소니와 독점 스트리밍 계약 작성일 01-1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6hGyhD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4bc62b11a134dcd6a470c42130186b265cb885b8e3beff8338ac83f7d08d44" dmcf-pid="2mPlHWlw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와 소니픽처스 로고. 양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khan/20260116075645306mndn.png" data-org-width="782" dmcf-mid="KQrq42qF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khan/20260116075645306mnd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와 소니픽처스 로고. 양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6332f4533cfbb3f246fc14b2cf03bee18034b84b5cdd7278818d520a0fff4b" dmcf-pid="VsQSXYSrS6" dmcf-ptype="general">세계 최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체 넷플릭스가 소니픽처스 엔터테인먼트와 다년간의 독점 스프리밍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p> <p contents-hash="5ce1a23e69f78091ad236aaddf8e5d3f3b3169a874264279186f9884b647a634" dmcf-pid="fOxvZGvmS8" dmcf-ptype="general">이 계약에 따라 넷플릭스는 극장 상영 및 홈엔터테인먼트(VOD 등) 배급기간을 거친 소니 영화를 전 세계에서 스트리밍할 수 있는 독점적인 권리를 확보하게 됐다.</p> <p contents-hash="5f0825278533275011cbdf37ba789154150756fc6677265d96548c20fc887967" dmcf-pid="4IMT5HTsl4" dmcf-ptype="general">이번에 체결한 글로벌 ‘페이-1(Pay-1)’ 계약은 각 지역별 권리가 확보되는 일정에 맞춰 올해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된다. 2029년 초 전 세계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넷플릭스는 이미 미국과 독일, 동남아시아 등 일부 지역에서 소니의 장편 영화에 대한 ‘페이-1’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fb79a8cd335f6c3009f1079ee7ad515e20c1534179618b9a994cf20b9472933" dmcf-pid="8CRy1XyOCf" dmcf-ptype="general">새로운 계약에 따라 향후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될 첫 소니 영화에는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각색한 <나이팅게일>, 애니메이션 <버즈>, 닌텐도 게임 기반 실사 영화 <젤다의 전설>, <스파이더맨: 비욘드 더 유니버스>, 샘 멘데스 감독의 비틀스 전기영화 4부작이 포함된다고 넷플릭스는 전했다.</p> <p contents-hash="3712cf7b8533cfdc052b9caae1667ba57314da680880ac41564ebeae195a758c" dmcf-pid="6heWtZWIhV" dmcf-ptype="general">소니픽처스는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소니 그룹의 자회사다. 영화, 애니메이션 등을 제작하는 여러 스튜디오를 거느리고 있다.</p> <p contents-hash="c4713028ef912410b6d26bc27d7009076d4967d8a9b6a89e97bf653f9331b06f" dmcf-pid="PldYF5YCy2" dmcf-ptype="general">넷플릭스의 라이선싱·프로그램 전략 부문 부사장 로런 스미스는 “전 세계 회원들은 영화를 사랑한다”며 “많은 사랑을 받는 소니의 영화들을 독점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구독의 가치를 크게 높여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30c11dfa2acee43237de05baf65f81da99d7d6aa9ce74c51759ee1c80e1213" dmcf-pid="Q0rq42qFv9" dmcf-ptype="general">양측은 이번 계약의 재정적인 조건을 공개하진 않았다. 할리우드 매체 데드라인과 버라이어티 등은 양사의 거래 금액이 70억달러(약 10조3000억원)를 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페이-1’ 계약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이들 매체는 넷플릭스가 스트리밍 콘텐츠를 확대하는 대규모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면서 업계 내 장악력을 더욱 키우고 있다고 봤다.</p> <p contents-hash="339daad01e6da1d52a8cc8b32988baa10d8bcde78b1cef31a87e70b617152d11" dmcf-pid="xpmB8VB3CK"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지난달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와 총 827억달러(약 121조5000억원) 규모의 스튜디오·스트리밍 사업부 인수·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8f3e0399c9ea9f67fd7f1bf66b6f11d98e6e460a638f65d8fd35fd610fccc9df" dmcf-pid="yjKwlIwaWb" dmcf-ptype="general">노도현 기자 hyun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신보 제목은 ‘아리랑’…“그리움, 깊은 사랑의 정서 담아” 01-16 다음 네이버의 국가대표 AI 탈락이 남긴 것 [김현아의 IT세상읽기]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