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 정선혜, ‘쇼미더머니12’ 합격 목걸이…지코 “좋았다” 작성일 01-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BiNod8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fdcd0fa6a5c9358fcf1af12c3a0386c2e17acd8001b7652e03f9e71b12c557" dmcf-pid="PEstu05T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donga/20260116075437830bhax.jpg" data-org-width="1014" dmcf-mid="8Z3PdM8B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donga/20260116075437830bha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ff3b57d1eb87bea257ce071e7f4d66bce4ba873c8b37e1a758a7a16dee03144" dmcf-pid="QDOF7p1yJs"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영파씨 정선혜가 ‘쇼미더머니12’ 첫 방송에서 무반주 랩으로 합격 목걸이를 거머쥐었다. </div> <p contents-hash="608ac16f25c010fd2c7f676aba242dd93752364e83fb03dab8e657dd868d2c7e" dmcf-pid="xwI3zUtWRm" dmcf-ptype="general">15일 밤 9시 20분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12’에서 정선혜는 무반주 랩 미션을 소화하며 프로듀서 지코에게 합격 목걸이를 받았다. ‘쇼미더머니12’는 전 세계 32개 지역 실력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정선혜는 첫 등장부터 차진 래핑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5f79c6bd9e4179f0f687e0e9bd3099aea67cbd265b74c847219c00cac3fe27d9" dmcf-pid="yBVaEAoMnr" dmcf-ptype="general">정선혜는 지코 앞에서 “3초면 나온다던 각 어째 내 랩 아무도 못 멈췄지”, “내 팬들 나 땜에 쇼미 본대”, “아이돌이어도 힙합 할 수도 있지 뭐?” 등 라임을 살린 가사로 출사표를 던졌다. 랩을 이어가며 제스처와 퍼포먼스로 장악력을 더했고, 지코의 추가 랩 요청에도 망설임 없이 랩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dc62451327464f04ed6141433cf1fd101358d4dcb86cdf2d776ac2ccd6beb70c" dmcf-pid="WbfNDcgRew" dmcf-ptype="general">지코는 합격 목걸이를 건넨 뒤 인터뷰에서 “확실히 연습을 많이 한 게 느껴졌다. 하드웨어도 좋고, 퍼포먼스도 좋았다”고 호평했다.</p> <p contents-hash="dd442abdf32144ef82e28f5984aa4ede77b6d879e452f50608c3807c08a60377" dmcf-pid="YK4jwkaeMD" dmcf-ptype="general">영파씨 리더 정선혜는 보컬과 랩을 아우르는 올라운더로, ‘MACARONI CHEESE’, ‘XXL’, ‘ATE THAT’, ‘FREESTYLE’ 등 정통 힙합 기반 무대를 이어왔다. ‘쇼미더머니12’에서 정선혜가 어떤 랩으로 다음 라운드를 흔들지 관심이 모였다.</p> <p contents-hash="a97cf18f0f48cbd696fce5ad8a3db301b0813e88b5f40791e0629f02a2ff7a61" dmcf-pid="G98ArENddE"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흥행 역주행 타고 호남으로…'신의악단' 3주차에도 무대인사 출격 01-16 다음 틱톡 씹어먹은 대세 일본 걸그룹, 3월 한국 온다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