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훈련 개시식…감동의 승부 다짐 작성일 01-16 27 목록 밀라노 동계 패럴림픽과 나고야 장애인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년 훈련 개시식을 열고 감동과 환희의 승부를 다짐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서한결, '7살 연상' 조은나래 호감 1순위..母 "마음 복잡해"(합숙맞선) [종합] 01-16 다음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인도오픈 2연패·시즌 2승 도전[주목! 이 종목]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