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 발매…정체성 담는다 작성일 01-1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MqHWlw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7aa1085eafb4ffd19ff3f82b67317afa515228f7e3fbd6185a0b0a7feadb8b" dmcf-pid="HwK5ImkL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1/20260116080607939ivhh.jpg" data-org-width="1400" dmcf-mid="YqljQ89U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1/20260116080607939iv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ffeead614507793676ae2542d83f05fbb6fa6bd0d49d18788a5bc07c061316" dmcf-pid="Xr91CsEo5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의 제목은 '아리랑'이다.</p> <p contents-hash="7c395dad16e033537a4b0d7ad66927984c3e3ba3cf202930edbde2a5e6dc8e00" dmcf-pid="Zm2thODgYw" dmcf-ptype="general">16일 방탄소년단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오는 3월 20일 발매되는 정규 5집의 앨범명을 공개했다. 총 14곡이 수록되는 신보는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인 '아리랑'을 제목으로 삼아 이목을 끈다. </p> <p contents-hash="794bc935ef997a2c2920a34b90bd492d572ff0d9c6d06930318cd81b47a1c9b8" dmcf-pid="5sVFlIwa5D" dmcf-ptype="general">'아리랑'(ARIRANG)은 방탄소년단의 정체성, 음악팬들과 나누고 싶은 감정을 아우르는 제목이다. 이들은 오랜만의 컴백을 앞두고 자연스럽게 팀의 뿌리, 시작점 그리고 내면의 이야기에 주목했다. </p> <p contents-hash="093e225250bbc68d77dbc4650b63edd80da0876b1d775a2c99fcb15e0cb716c1" dmcf-pid="1Of3SCrNGE" dmcf-ptype="general">한국에서 출발한 그룹이라는 정체성과 마음속에 크게 자리 잡은 그리움, 깊은 사랑을 음악에 녹이고자 했다. '아리랑'은 이러한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신보의 정서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신보는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뤄 전 세계인의 폭넓은 공감을 살 것으로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8c6299927ab056d185920ccee65fbbdcfc1debed08490de2cc03a8ad2f7ca450" dmcf-pid="tI40vhmjGk"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새로운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이번 투어는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79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는 K-팝 사상 최다 회차다. 일본과 중동 콘서트가 추가될 예정이라 투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들은 미국 엘파소, 폭스버러, 알링턴, 볼티모어 등 다수의 스타디움에 한국 가수 최초로 입성한다. 또한 360도 무대 연출을 시도해 현장 몰입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e9c9f508a24d1c3593dd03d9df9d2c3055583f417b9715b8149ef32b843fe2e" dmcf-pid="FC8pTlsA5c"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야구’ 김태균 활약 01-16 다음 '쇼미12' 영파씨 정선혜, 지코 호평 받으며 합격 목걸이 "하드웨어 좋아"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