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성시경 콘서트서 눈물 쏟은 이유[EN:인터뷰] 작성일 01-1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uqHWlw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1e80e2dbf072c30a0ca4bbb59cc7b6f1f56fb96655399e55fb28d94795cba1" dmcf-pid="257BXYSr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어썸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en/20260116080519314ehkc.jpg" data-org-width="1000" dmcf-mid="bd240tHl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en/20260116080519314eh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어썸이엔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ec945de342c4883ce5927b9770ec3e14f4c51e4d4fa96df412815486ed2da4" dmcf-pid="VB6xzUtW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어썸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en/20260116080519548lewg.jpg" data-org-width="1000" dmcf-mid="KOkwJR6b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en/20260116080519548le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어썸이엔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fbPMquFYCD"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6733cc22bc15e1a173c8ca9a30f9138316dcc57eb73b3813b07c34487b578443" dmcf-pid="4KQRB73GhE" dmcf-ptype="general">박서준이 성시경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c91b310b4735ba606df498e00e2bfd275d5174c0933784220cbf2dd870c15ce" dmcf-pid="89xebz0HSk" dmcf-ptype="general">배우 박서준은 1월 14일 강남 모처에서 진행된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뒷이야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6b56c12ff8a283281da158b250766480644106ddb22dfdea4ef7429b0c0fce2" dmcf-pid="62MdKqpXTc" dmcf-ptype="general">박서준은 최근 가수 성시경 유튜브 채널에 출연, 남다른 친분을 과시해 화제를 모았다. 박서준과의 인연으로 성시경은 '경도를 기다리며' OST ‘어떤 날 어떤 마음으로’를 가창해 극의 여운을 더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6b6f90b146c0503ee4af7d0c91cc2881ddda2d2a4e7be966b9fa4cbc6cb9dd4" dmcf-pid="PVRJ9BUZhA" dmcf-ptype="general">박서준은 “형도 너무 좋다고 얘기를 많이 해주셨다”고 성시경의 반응을 전한 뒤 “난 되게 감동이었던 게 연말 형 콘서트를 갔는데 원형 무대였다. 스크린이 올라가면서 암전이 되더라. 그리고나서 그 어두운 상황에서 내 목소리가 나와 깜짝 놀라 '어 뭐지?' 했는데 목소리가 나오다가 화면이 나오면서 지우(원지안 분)랑 6부에 나오는 장면이 나왔다. 어떤 타이밍에 나오는지 아는데 그 타이밍에 라이브가 나오더라. 생각지도 못했는데 갑자기 그게 딱 나오니까 눈물이 나왔다”고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58f1e608190e73f8387a5580effb1368bda97cbe95b9785d6c41a98411e369e" dmcf-pid="Qfei2bu5Tj" dmcf-ptype="general">이어 박서준은 “감사해서 뒷풀이에 가서 감사하다 했더니 딱 한 마디 하더라. 다른 건 모르겠고 내가 6만명에게 홍보했다고. 그런게 너무 감사하다”며 “진심을 다해 노래를 불러주셨고, 안 그래도 종영하고 형님 때문에 잘 완성됐다고 연락을 드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b8fcb570a7f68609a209824a13ccfe77e97aa7f0184edfdc930219750ba4b02" dmcf-pid="x4dnVK71vN" dmcf-ptype="general">성시경뿐 아니라 축구선수 손흥민, 방탄소년단 뷔, 배우 박형식, 최우식, 가수 픽보이 등 여러 스타들과도 돈독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박서준은 주변인을 잘 챙기는 걸로도 유명한 배우이다. 박서준은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은 없는데 결국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은 다 나랑 코드가 잘 맞는 사람들인 것 같다. 대화하는 게 끊이지 않고 재밌고 그럼 자연스럽게 안부도 묻게 되고 인사도 하게 되고 시간이 맞으면 보게 되고.. 이 일을 하다보니 계획해서 만나는 건 어렵다. 갑자기 시간이 되면 만나서 얘기하고 그런 게 자연스런 일상이 되다 보니까 내가 챙긴다라든지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은 없었다. 코드나 결이 맞는 사람과 만나서 함께하는 게 즐거워서 그런게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d57b5a7836c65cb84c545bb5e2216b87cb600029fb9476d5b25da0e6bf4b12e" dmcf-pid="yhH5ImkLSa" dmcf-ptype="general">손흥민처럼 자신과 전혀 다른 일을 하는 친구들과는 어떤 대화를 나누냐 묻자 박서준은 "어떤 친구들은 연기에 대해 심도있게 얘기하는 친구들도 있고 어떤 친구들은 살아감에 있어서 이야기를 하는 친구들도 있다. 주제가 조금씩은 다른 것 같은데 생각해보면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웃음의 코드라든지 그런 게 잘 맞는 사람들끼리 얘기를 하게 되는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9a6cf2084b91df0d48a2e56c15c479d266378add5b5cc3e36f1fb19673ecf77" dmcf-pid="WsyGrENdlg" dmcf-ptype="general">절친들이 '경도를 기다리며' 모니터링을 해주기도 했다고. 박서준은 "연기 같은 경우는 최우식, 박형식, 대학 동기들이랑 가장 많이 하는 편인데 뜯어보면서 얘기를 한다. 여기서 이 부분은 어떻다 그런 걸 공감하는 친구들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서, 살짝 한 잔 하면서 그런 얘기로 젖어있는 시간이 많은 것 같다. 그렇게 얘기하면 하루종일 재밌다. 나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하는 편이다. 친구들이 항상 객관적으로 얘기를 하는 편인데 이번엔 좋다고 얘기를 많이 해주더라. 내가 형이라 그런지 좋은 얘기만 해주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45b919c58ba1d1ff1e69618d74c61a1ca1d989b1bae4243693d4da8486a6f97" dmcf-pid="YOWHmDjJho" dmcf-ptype="general">극중 이경도 서지우 커플과 20살 시절부터 함께한 대학교 연극 동아리 ‘지리멸렬’의 우정도 ‘경도를 기다리며’ 이야기의 한 축을 담당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경도가 아닌 배우 박서준에게도 지리멸렬 같은 대학 친구들이 있었다고. 박서준은 현실 속 지리멸렬 친구들의 반응에 대해 "그냥 추억팔이하기 바빴던 것 같다. 드라마를 같이 보기도 하고 그랬다. 엄청 울었다더라. 확실히 연기를 하는 사람들이라 집중을 잘하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46e5645b82c01f3cb4932c23a75730d560e78bdf9ea20d55990f14b9aafd4ea" dmcf-pid="GIYXswAihL" dmcf-ptype="general">한편 박서준 원지안 주연 ‘경도를 기다리며’는 20대,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스로, 지난 1월 11일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7%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contents-hash="e4fbb67405e2eb5eec18b9eba5af9ee962fed7746d8098e1dd2fa9641f4e1553" dmcf-pid="HCGZOrcny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XhH5ImkLl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백천, '가화만사성3' MC…8년 만의 TV 복귀 01-16 다음 BTS ‘아리랑’으로 침묵 깬다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