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 박서준 "최우식·박형식도 응원…후회 없이 찍었다"[인터뷰]③ 작성일 01-1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br>이경도 역 박서준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9hNod8wS"> <p contents-hash="681a6eb2cf254cc204c5256929491a2bc9b56227c5b5bda3c3b43d4f968e8677" dmcf-pid="P52ljgJ6sl"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후회 없이 완주한 것 같아서 기뻐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85a83e3de4cd0efa89154e3571d8ff2c03c756b6477011a606b87cd14a9928" dmcf-pid="Q1VSAaiP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준(사진=어썸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daily/20260116080452274zrxs.jpg" data-org-width="670" dmcf-mid="fm4hNod8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daily/20260116080452274zr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준(사진=어썸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84c87b31590298da96e920fb43aa574140623b81e834a0634460a23e09989d" dmcf-pid="xtfvcNnQsC" dmcf-ptype="general"> 배우 박서준이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종영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b29131c0231771de75f162ad1913b3557fdf01e722de8dccd7eca56ee2befc53" dmcf-pid="yoCPu05TDI" dmcf-ptype="general">11일 종영한 ‘경도를 기다리며’는 20대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스 드라마.</p> <p contents-hash="189c53d1045fa98b7959354ba86de19f9d3a1e98950f7d9d04c827d4835c6808" dmcf-pid="Wew2tZWIsO" dmcf-ptype="general">박서준은 ‘경도를 기다리며’에 대해 “짙은 여운이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다. 촬영할 때 몰랐던 것들을 방송을 보면서 느끼는 것도 많았다”면서 “다양한 사랑의 형태가 있는데, 여운 있게 잘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굉장히 기쁘고 마음에 오래 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c025332ae2cd343d008578ca88f6483b9029eac94f63392afc21ebb46ad1ce" dmcf-pid="YdrVF5YC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준(사진=어썸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daily/20260116080453551wfwf.jpg" data-org-width="670" dmcf-mid="4ozEex4q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daily/20260116080453551wf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준(사진=어썸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8b9a03c8a9dc691af11d09ddd1477080cb57cc8b5871643f727a29d06b1473" dmcf-pid="GJmf31Ghmm" dmcf-ptype="general"> ‘경도를 기다리며’는 2020년 방영한 ‘이태원 클라쓰’ 이후 5년 만에 출연한 TV 드라마다. 연예계 마당발로 유명한 박서준은 최우식, 박형식 등 동료들의 피드백과 응원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어떤 피드백을 받았는지 묻자 “객관적으로 얘기를 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좋다는 얘기를 많이 해줬다”면서 “제가 형이라 그런지 좋은 얘기만 해준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dafe10377f3919de838a988e4eee926abb43a688e35c54e51f19255f0b1d4dbe" dmcf-pid="His40tHlmr" dmcf-ptype="general">이어 “연기 이야기는 (최)우식이랑 (박)형식이, 대학교 동기들과 많이 하는 편”이라며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얘기한다. 그런 걸 공감해주는 친구들이기 때문에 한 잔하면서 보내는 시간을 되게 좋아한다. 하루종일 해도 재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2f24dbfc4124a37e5567ce4282d4a8e0adc841d4881f8ed852d4bfc359aec8c" dmcf-pid="XnO8pFXSEw" dmcf-ptype="general">TV 드라마로는 2020년 방영한 ‘이태원 클라쓰’ 이후 5년 만이었다. 박서준은 “(작품 텀이) 길게 느끼는 이유는 모든 작품이 사전 제작화되면서 찍으면 1년 뒤에 나와서인 것 같다. 작품이 나올 때쯤 되면 내가 뭘 찍었었지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한다”면서 “OTT 시장이 활성화됐고 몰아보는 거에 익숙해지다 보니까 되게 오랜만이구나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e4e90ac828d72f921c17ae840ba8c843028c02c3f213be6edbc9437a50fbe2" dmcf-pid="ZLI6U3Zv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준(사진=어썸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daily/20260116080454807achg.jpg" data-org-width="670" dmcf-mid="8iO8pFXS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daily/20260116080454807ac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준(사진=어썸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59322aaf0ecba420270cf4a6c4afa4c9ceab1c12ff1e0de899949bdc13fe48" dmcf-pid="5oCPu05TrE" dmcf-ptype="general"> 오랜만에 시청률도 확인했을 터. ‘경도를 기다리며’는 최종회 4.7%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마무리했다. 박서준은 “늘 그렇듯 결과라는 건 예상할 수가 없는 거고 받아들이면 되는 거고 나는 나의 이야기를 하면 되는 거고 경도를 하는 모든 순간은 후회가 없었다”고 담백하게 답했다. </div> <p contents-hash="37a9bcb4a83cbbe3e48bdf0eefdf699759538f804fdc33f587c68d2fcdcfca0b" dmcf-pid="1ghQ7p1yrk" dmcf-ptype="general">쉴 새 없이 달려온 박서준에게 올해 계획을 묻자 “요즘은 루틴도 만들었다. 올리브유를 꼭 아침에 마시면서 시작을 한다. 언어 공부를 하고 관리도 열심히 하고. 저를 바쁘게 만들어서 지내보려고 한다”면서 “굳이 목표가 있다면 몸과 정신을 건강하게 올 한 해도 잘 달려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8d8f0e9bca2e9eea68c2ff7f3973acfb2be4251a01a396f7882feb7aafd34d" dmcf-pid="talxzUtWsc" dmcf-ptype="general">여담으로 신생아 이름 중 서준이라는 이름이 많아진 것에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박서준은 “영향이 있다고 본다. 실제로 팬분 중에서도 아들 이름이 서준이인 분이 있다”면서 “나는 범법행위는 절대 하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산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d5730a1861e0c55699aa9d8bb6f768396984180efde68990e39d5959eeae9c8" dmcf-pid="FNSMquFYDA" dmcf-ptype="general">이어 “세상에 많은 서준이들이 있을 거다. 제가 앞길을 가는 서준으로서(웃음) 대단하진 않지만 약간의 본보기는 될 수 있도록 좋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돼보겠다. 이름에 먹칠하지 않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39139ac3b1a51f6b213cd8ec8c267bd692ad8f576e44e3e665c8fa8a25fd84a0" dmcf-pid="3ATebz0HEj"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키즈, 'KARMA'·'DO IT'으로 미국 내 음반 판매량 '최상위권 섭렵' 01-16 다음 임백천, '가화만사성3' MC…8년 만의 TV 복귀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