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의 새로운 출발 'THE SIN'…"칼 갈고 준비했다" [인터뷰M] 작성일 01-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TYwkaeT0"> <div contents-hash="2649737ec5f70c2e7c45aad3c368a0b73b41907de32e245b26a348ab9000d9e9" dmcf-pid="WFyGrENdv3" dmcf-ptype="general"> <p>엔하이픈(ENHYPEN)이 신보를 향한 높은 자신감을 드러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86449585efdd592caf1af1d070f1d7b8a1297ba4ef70bd3c375b681900e4eb" dmcf-pid="Y3WHmDjJ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iMBC/20260116080449127dthj.jpg" data-org-width="1000" dmcf-mid="xKJ6U3Zv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iMBC/20260116080449127dt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98ac9716e8e6cedfb1304206b77457aca130a2fc9b25b4dd314cf9698322ea" dmcf-pid="G0YXswAiht" dmcf-ptype="general"> <br> </div> <div contents-hash="11cc3097506280eaf6fb6e2a3b1bc7b6480b90ea5d51bc0dd524f868b048bf9e" dmcf-pid="HpGZOrcnW1" dmcf-ptype="general"> <p>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가 16일 발매된다. 죄악을 모티브로 한 새 앨범 시리즈 'THE SIN'의 서막을 여는 작품으로,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계에서 사랑을 위해 금기를 깨고 도피하는 연인의 이야기를 다룬다.</p> </div> <div contents-hash="f3f63336242b4112eadb7743b9a34836fbecf3c671e3d5782a82a8537f7f29c7" dmcf-pid="XQb2tZWIT5" dmcf-ptype="general"> <p>지난해 6월 발매한 미니 6집 'DESIRE : UNLEASH' 이후 6개월 만에 돌아온 제이는 "오랜 시간 컴백을 준비했다. 타이틀곡이 'Knife'인데, 제목 그대로 칼을 갈고 준비해 봤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고, 선우는 "새해에 좋은 앨범으로 좋은 시작을 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라고 설레는 심경을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b1f2c923158ed6514d093375886e83a4326fcd74a5eaa4b372e3c97c3f939cb6" dmcf-pid="ZxKVF5YClZ" dmcf-ptype="general"> <p>성훈은 "타이틀뿐 아니라 전곡 모두가 훌륭한 앨범이다. 작년에 감사하게도 3개의 대상을 탔는데, 대상 가수다운 퀄리티를 보여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봤다"라고 했으며, 정원은 "오랜 기다린 만큼 결과물이 좋게 나와 만족스럽다. 엔진(팬덤명) 분들이 마음껏 즐겨주셨으면 한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희승의 경우 "'THE SIN : VANISH'는 새로움을 추구하고 새로운 재미를 담은 앨범이다. 자신 있다"라고 당당히 외쳤다.</p> </div> <div contents-hash="c8c66d77d002315e27911cae3d9a1112070d9f736b44c5206245427530c0cc81" dmcf-pid="5M9f31GhCX" dmcf-ptype="general"> <p>또 제이크는 "이번 앨범을 통해 개인적으로도 많이 성장할 수 있었다 생각한다. 우리가 선보인 앨범 중 가장 완성도가 높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했고, 니키는 "하루빨리 엔진 분들, 대중 분들께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컸다"라고 공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dacf419f48ae973f092d92e225f0910670013e4f571545d06bda01c7f48ac4a1" dmcf-pid="1R240tHllH" dmcf-ptype="general"> <p>앞서 'BORDER' 'DIMENSION' 'BLOOD' 'ROMANCE' 등 독보적인 콘셉트와 스토리로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엔하이픈이 이번에 새롭게 내놓은 시리즈는 'THE SIN'. 희승은 "'도피'를 메인 주제로 삼은 시리즈다.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여러 영상 콘텐츠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반적인 수록곡의 내용이 '도피'와 연관되어 있다. 예를 들어 'Big Girls Don't Cry'는 함께 도피하다 두려움에 빠진 연인을 위로하는 내용이 담겼고, 'Knife'는 도피 그 자체의 짜릿함을 노래한다"라고 소개했다. </p> </div> <div contents-hash="6a2d8a9935a567dd4e8b2e45528aaddfed01841d673c407c1b2aff25cd4ed139" dmcf-pid="teV8pFXSTG" dmcf-ptype="general"> <p>이어 제이크는 그런 면에서 "앨범의 1번 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차례대로 듣길 추천한다"라고 덧붙이며 "수록곡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서로와 연결되어 있다. 굉장한 스토리라인도 갖고 있다. 담겨 있는 곡의 분위기도 전부 다르니 차례대로 듣길 추천한다. 흐름을 느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1e1a909b00ff825ea13a796b70df2196786e35aaa2998f8411f650e4538110d8" dmcf-pid="Fdf6U3ZvvY" dmcf-ptype="general"> <p>제이크가 듣는 순서를 강조한 이유는 또 있었다. 첫 곡 '사건의 발단'의 내레이션 작업에 참여했을 뿐 아니라, 마지막 트랙 'Sleep Tight'의 작곡까지 맡았던 것. 제이크는 "도피 후 안정될 때쯤 느껴지는 감정을 담은 곡이다. 안식 속 행복과 불안함 사이의 복합적인 감정을 R&B 스타일로 풀어봤다. 내가 만든 곡이 처음으로 앨범에 실린 만큼 굉장히 기쁘고, 재밌게 작업했다"라고 전했다.</p>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빌리프랩</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강기둥 죽인 이유? 제 생각은요…" [인터뷰M] 01-16 다음 스키즈, 'KARMA'·'DO IT'으로 미국 내 음반 판매량 '최상위권 섭렵'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