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야구계 가왕 작성일 01-16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n5cNnQn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395002957d6d9c3d194961e52f6c969ae524bdce9044b996bb133086f5334a" dmcf-pid="4rIVWvIk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명곡’ 야구계 가왕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bntnews/20260116081646272gzrr.jpg" data-org-width="680" dmcf-mid="VNHd0tHl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bntnews/20260116081646272gz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명곡’ 야구계 가왕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1de81d10a28d1db8b6d859b23acdac0aa36a7fc0c71f03d8e6b0df090aa865" dmcf-pid="8mCfYTCEih" dmcf-ptype="general"> <br>KBS2 ‘불후의 명곡’ MC 신동엽이 “15년 진행 동안 이런 광경은 처음”이라고 말해 그 배경에 이목이 집중된다. </div> <p contents-hash="bff9f2c86c4135a27f3d4c55185ffc87de5a6dc2e652b1910eee88a850fd7201" dmcf-pid="6sh4GyhDeC"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17일(토) 방송되는 740회는 ‘2026 프로야구 특집’ 2부가 전파를 탄다.</p> <p contents-hash="073384168fc405c4544dc2275a3b9e90eb7b3fa5172763b6ccc31fb8973e22db" dmcf-pid="POl8HWlwdI" dmcf-ptype="general">2주에 걸쳐 방영되는 이번 특집은 국내 프로 스포츠 최초 1200만 관중 돌파라는 대기록을 기념해 김병현, 박용택, 이대형, 정근우, 황재균, 유희관, 최주환, 김태연, 전사민, 임준형 등 전현직 야구 스타 10인이 출격, 레전드급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오는 17일(토), 1부에 이어 더욱 뜨거운 2부 빅매치가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c9a045724060ee0fc94a25614c68eb5d519a2aed72cd2e7e771018afd2e3b4ba" dmcf-pid="QIS6XYSriO" dmcf-ptype="general">앞서 1부에서는 ‘슈퍼소닉’ 이대형이 절친 박용택을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한 상황. 이에 단 한자리만 남겨둔 야구계 가왕 트로피를 두고 끝내기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e2166fb6fcb78e56000effc17ef6e93e376a2450236d0a175115a90daa0de5ea" dmcf-pid="xCvPZGvmJs" dmcf-ptype="general">선후배를 막론하고 선수들 간의 양보 없는 승부욕이 불타오른다는 전언. 최주환은 “이를 갈고 나왔다”라며 각오를 밝혔고, 유희관은 “끝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정면 승부를 예고, 김태연은 “팬분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뜨거운 경쟁 속에서도 진심을 더한다.</p> <p contents-hash="4ae389fd5b1ff8b49001907eb66821b36703395d7a4372678a09649a07e540d7" dmcf-pid="yfPviePKim" dmcf-ptype="general">이에 정근우가 캔의 ‘내 생에 봄날은’을, 유희관이 Ra.D의 ‘엄마’를, 최주환이 SG워너비의 ‘라라라’를, 김태연이 부활의 ‘사랑이란 건’을, 임준형이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을 선곡해 웃음과 눈물이 오가는 진심 가득한 무대들을 선보인다. 이들은 명곡판정단석에 자리한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역대급 호응을 유도, 야구 정규 시즌을 방불케 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842c8aedde733d067f3145fbecfc1421b0593e00013ca84ee295bcab5461c05c" dmcf-pid="W4QTndQ9Lr"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전현직 야구선수 10인이 팬들을 위한 특급 팬서비스까지 선보여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고. 특히 MC 신동엽이 “‘불후’ 진행 15년 동안 이런 광경은 처음이다. 정말 독보적”이라며 감탄한다고 전해지면서, 다가올 ‘불후’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p> <p contents-hash="ca60dc15dfa1c4d6952c039a99e814a1c903ebdd85e1c0529696bba853eaf7b7" dmcf-pid="Y8xyLJx2ew" dmcf-ptype="general">한편,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들의 치열한 가왕 대결이 담길 ‘2026 프로야구 특집’ 2부는 지난 10일(토) 방송된 1부에 이어, 오는 17일(토)까지 2주에 걸쳐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9d47e3fc999e246b7349f89607541e5ba105b7c25ba7b14ce12edb2ee74407b" dmcf-pid="G6MWoiMVnD"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화, 22기 영수와 ‘2차 대화’→데이트 선택은 26기 경수…오락가락 행보 (나솔사계) 01-16 다음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 단식 이어 복식에서도 세계 2위 린스둥 제압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