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4’ 박항서 급 귀국 작성일 01-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BX42qF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f480255f29d6759e42c5953db4d2263e70a08953c15c28fb42bc00b7b9988f" dmcf-pid="HFbZ8VB3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뭉찬4’ 박항서 급 귀국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bntnews/20260116081405864rudk.jpg" data-org-width="680" dmcf-mid="YJcMswAi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bntnews/20260116081405864ru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뭉찬4’ 박항서 급 귀국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680585f816a59c42a0fe33d862a4272618f96ff35f19788f7d247513b0ba1a" dmcf-pid="X3K56fb0nz" dmcf-ptype="general">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에서 급거 귀국해 ‘뭉쳐야 찬다4’ 경기장을 찾는다. </div> <p contents-hash="09e66b8a4155684eb224cf9480fd97197df873e7262e39297acff41e9e64cf97" dmcf-pid="Z091P4Kpn7" dmcf-ptype="general">1월 18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40회에서는 김남일 감독의 ‘싹쓰리UDT’와 구자철 감독의 ‘FC캡틴’이 플레이오프행 마지막 티켓을 건 맞대결을 펼친다. 플레이오프 진출이냐, 팀 해체냐, 양 팀의 운명이 갈릴 승부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d1248bc604e06575112083a7ee2d99fabba32cf6c190d779ad5bb2c7930eb3f3" dmcf-pid="5p2tQ89Unu"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경기장에는 ‘FC캡틴’의 전신 ‘FC파파클로스’를 이끌었던 ‘영원한 파파’ 박항서 감독이 찾아와 ‘FC캡틴’ 선수들과 구자철 감독의 사기를 북돋는다. 박항서의 어쩔 수 없는 구자철 편애에 김남일은 “우리가 안 세월이 있는데 서운하네요”라고 섭섭함을 표출한다. 대선배를 등에 업은 구자철은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p> <p contents-hash="8907f28cd478840bfc6e950cbb17ff1fadd99d0f12c977a331e57352d1dfb5af" dmcf-pid="1UVFx62uMU" dmcf-ptype="general">그리고 박항서 감독의 방문에 신난 사람이 또 있었으니, 바로 이동국 감독이다. 이동국은 박항서에게 “감독님 나가신 후, 안정환이 아주 날개를 달았다”라고 고자질을 하며 몰아간다. 박항서는 “어쩐지 (안정환 때문에) 동국이 넌 얼굴이 팍 삭았다”라며 위로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안정환을 잡도리하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db9e98624fde4823fdbd8ea74565e1d9dc3324f672cd8eea94c40636ed023f75" dmcf-pid="tuf3MPV7ip" dmcf-ptype="general">박항서는 김남일에게 발차기를 하고, 구자철을 저격했던 안정환의 만행을 다 지켜봤다면서 “(나 없는 사이) 정환이가 폭군이 됐다”라면서 기강을 다시 잡는다. 또 대표팀에서 ‘싸가지 없다’ 말을 들었던 안정환의 일화를 폭로해 관심을 끈다. 이에 이동국, 김남일, 구자철 연합은 통쾌한 표정을 지어, 각종 고자질과 디스가 난무한 현장이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a24b82f8e6fe340e7a9f372e553233c07d6ff46fce249daefc610ae13b22968b" dmcf-pid="F740RQfzd0" dmcf-ptype="general">‘판타지리그’에 깜짝 방문한 박항서와 그의 음해에 억울해진 안정환, 오랜만에 재회한 ‘톰과 제리’ 안&박 케미는 1월 18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c84d81bf156ccffc4eb09c40bbf100b93d80ca28c6febcaaf8e962db1e67290" dmcf-pid="3z8pex4qe3"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유튜브 뮤직 월간 시청자 수 6억 명 육박..독보적 수치 01-16 다음 '나솔사계' 26기 경수, 용담 어필에 '심쿵'…국화도 데이트 선택 '혼란' [종합]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