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주년 에이핑크, 신곡으로 첫 음방 1위…롱런 아이콘 작성일 01-16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7lU3Zv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ef401d9ef1444a9b60f8db45f0ab8b9f6dbff79ff598806229613283b600a4" dmcf-pid="2jBTzUtW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핑크('엠카운트다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1/20260116082637286nzly.jpg" data-org-width="1400" dmcf-mid="KXa9oiMV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1/20260116082637286nz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핑크('엠카운트다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3ef0e5c2f3457d014e51a8b467eed7c6fdd1b152420d586121c6d632a027c4" dmcf-pid="VAbyquFYX0"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에이핑크(Apink)가 컴백 후 첫 음악 방송 1위의 쾌거를 안았다.</p> <p contents-hash="1464ec23d4c2fc927c2eb9db3164fbbe8ba6720f2fecc54220f5cd232deea63b" dmcf-pid="fcKWB73GG3" dmcf-ptype="general">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는 지난 15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열한 번째 미니앨범 '리 : 러브'(RE : LOVE)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Love Me More)로 1위 트로피를 안았다.</p> <p contents-hash="5a245cab634b39a912ab4676e7b96cc7db87d4367518a80fa7c49ed5c3eb5540" dmcf-pid="4k9Ybz0H5F" dmcf-ptype="general">이날 1위의 주인공이 된 에이핑크는 "앨범을 위해 노력해 주신 우리 회사 식구분들과 스태프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 가족과 판다(팬덤명)에게도 너무 감사하다"라며 "데뷔 16년 차에 이렇게 상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de9f7a3bc924845228359b56bd1cbbed04fc0222b34feb819f3660c63f9fc38" dmcf-pid="8E2GKqpX1t"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에이핑크는 청순한 에너지와 클래식한 감성을 아우르는 '러브 미 모어' 무대를 펼쳤다.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힙한 스타일링을 소화한 에이핑크는 다이내믹한 군무와 감각적인 춤 선, 섬세한 표현력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탄탄한 가창력으로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이끌며 '롱런 아이콘'다운 저력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e4a9e1228026fb2c508d48dd1690b94c3cea5e27c22515baa967818a91f2ccfe" dmcf-pid="6DVH9BUZt1" dmcf-ptype="general">'리 : 러브'는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이하는 에이핑크가 15년 전을 되돌아보며 깨달은 진한 사랑과 치유의 서사를 다양한 장르의 웰메이드 트랙으로 담아낸 앨범이다. 발매 후 19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3개 지역 애플뮤직 차트에 진입하며 변함없는 글로벌 화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6f0039258e014508e7d3b95abe83334c2958780e697e0d6ff23c44301b2b3172" dmcf-pid="PwfX2bu5H5"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는 국내외 음악 차트를 석권한 데 이어 음원 이용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에이핑크는 1990년대 아날로그 머신 신디 사운드를 고유한 팀 컬러로 풀어낸 이번 신곡 무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한 댄스 챌린지로도 활동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d8b0e1a5e49fca4c927741463c7ab07253881b0de61d9e7db74dbf587dbd6f3" dmcf-pid="Qr4ZVK71HZ" dmcf-ptype="general">한편 에이핑크는 오는 2월 21일, 2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더 오리진 : 에이핑크'(The Origin : APINK)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e3e16bbaf770e36a0d5dae60082969e5e8730994adea3d32d31296e0f27e3519" dmcf-pid="x1AfNod8HX"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보고 울어버린 무속인…"돌아가신 아빠 아직도 아파, 못 떠났다" 01-16 다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온, '올림픽 전초전' 월드컵서 예선 1위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