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보고 울어버린 무속인…"돌아가신 아빠 아직도 아파, 못 떠났다" 작성일 01-1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UjF5YC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4d420b5d5e979ef79bad67803c042a9f75487c10200aac3ca91271e569d6a6" dmcf-pid="zAv6CsEo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1/20260116082630178fzrn.jpg" data-org-width="1028" dmcf-mid="UOtLXYSr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1/20260116082630178fz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d21e887d8f6ab11f9255dca255527237dc28db774a44d21cbd688b11efdb1a" dmcf-pid="qcTPhODgt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 신년 운세를 보다 오열했다.</p> <p contents-hash="21b918e18f4dc70056a5a41c15a1aa6d08b41c22d723fc4a11ee488d3717502a" dmcf-pid="BkyQlIwatD"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점사 봐주다 펑펑 우는 무당! 대체 무슨 일이?(교통사고, 친정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e5b58b32c5e8efa23c46f20f9fcaabe167be27ff37b6da9511a948587e731bf1" dmcf-pid="bEWxSCrNtE" dmcf-ptype="general">이날 장영란은 영화 '파묘' 속 김고은이 맡은 캐릭터 이화림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고춘자 무속인과 며느리 이다영 무속인을 찾았다.</p> <p contents-hash="740f72da86ebd1545a0ea8a2ecee59f732e33d69ec856a8f5fe8a670bcd608c9" dmcf-pid="KDYMvhmjXk" dmcf-ptype="general">이다영 무속인은 장영란의 사주에 대해 "친정에 복을 가지고 네가 태어나 부와 명성이 올랐는데 한 씨 집에 시집을 가면서 친정집은 가세가 기울고 남편의 운이 올라가는 형국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a0b0baa3507624d031a2ae126e5346906b18acd3743461335f1e3e46a0a7f2" dmcf-pid="9wGRTlsAZc" dmcf-ptype="general">이어 "올해는 큰 변동수는 없지만 몸을 다치는 형국이다. 얼굴을 고치는 게 아니라 부러지든지 사고가 나든지 깁스라도 한 번 하고 지나가야 한다. 차는 바꾸지 말란다. 차 바꾸면 사고를 가지고 들어온다"라고 했다. 이어 "장기가 하나 없느냐"라고 묻자 장영란은 실제 나팔관 하나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dc4c6c6206aa0179a1e2f27373095be86aba4f312769425017d68fbbb8aa71d" dmcf-pid="2rHeySOc5A" dmcf-ptype="general">또 "살을 더 빼지 말라. 남편 한창 씨는 살을 빼면 복이 나간다. 26년 지나서 27, 28년까지 바쁠 거다. 예전처럼 무리하면 쓰러질 수 있다. 머리가 터질 것 같다. 얼음 위를 걸어가는 기분이다. 내 몸을 살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그는 "남편은 네 아버지고, 오빠고 나라 같은 전부다. 아무리 아들과 딸이 좋아도 너는 남편 없으면 못 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6ff402d74c2f8df20031a751489c6ff73391b50a375c3ffbedc324245ec00d" dmcf-pid="VmXdWvIkZj" dmcf-ptype="general">특히 이다영 무속인은 "영란 씨는 27년에 문서가 너무 강하게 들어온다. 내 집을 안 사고 시부모 집을 사든 친정집을 사든 뭐라도 하나 사들여야 그 돈이 굳는다. 근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지?"라며 눈물을 흘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1733fa327d097619e1a9dc6d13be7f227f0927e77f6e1c67b21001bad86e34" dmcf-pid="fNl4Orcn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1/20260116082632200goyw.jpg" data-org-width="1028" dmcf-mid="uecUaLe4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1/20260116082632200go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75d715065df75c67275fcce91cde0dbeb1a7fb30ab5073b5e9677f096ad1c5" dmcf-pid="4jS8ImkLGa" dmcf-ptype="general">이어 "어지럽다. (아버지가) 돌아가실 적에는 다 못 먹고 다 못 자고 너무 아파서 가셨단다. 너는 아버지가 있어야 돼. 아빠가 영란 씨한테는 한창 씨 같은 사람이었다. 아버지는 우리 딸이 최고 좋았다. 내 딸은 어디 가도 제일 사랑스럽고 너무 이뻐서 잘 때는 끌어안고 자고. 너무 좋아서 어깨 위에 목말을 태우고 안고 다니던 분"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e7a9aeb463b0cd62dbf44fa1584cacbd3fec593528cc0cb6769149c3430b3d" dmcf-pid="8Av6CsEoGg" dmcf-ptype="general">이어 "아버지가 10년 넘어 15년이 넘어가면 많이 도와주러 올 거다. 지금은 아버지가 아파도 너무 아파. 아직도 온몸이 너무 아프다. 힘이 없다. 그 좋던 덩치가 살이 다 빠지고 뼈밖에 없다. 병원에 누웠어도 우리 딸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고 영란이가 제일 예뻐서 너한테는 공주라고 했다"라고 말해 장영란을 오열하게 했다.</p> <p contents-hash="e1cd77393e52b96850cb9e15b2ec79d02272928b232f166284ba9a5cad3549e8" dmcf-pid="6cTPhODg5o" dmcf-ptype="general">무속인은 "엄마가 아버지가 같이 살던 집에 아직 사신다. 집에 아버지 물건이 많이 남아 있나 보다. 너무 많이 남았다. 그래서 아버지가 가지를 못한다. 다 태웠으면 좋겠는데 다 태우기에는 엄마 마음도 그렇고 네 마음도 다 흐트러지니 엄마가 그 집에서 안 아파지려면 집을 한 번 바꿔야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e599bdd91dbac88d377b7334a09437322d0060cad02d9f03a05c51e46e252a3" dmcf-pid="PkyQlIwa1L" dmcf-ptype="general">이에 장영란은 "진짜 집 사줄까 고민했었다. 나 진짜 너무 놀랐다. 진짜 아빠가 저한테 공주라고 했었다"라며 고개를 숙인 채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2156ebef0068db539e84e55594ce17bdc2d5375ed4cb0c0f86c93ea7a4f271c" dmcf-pid="QEWxSCrNZn" dmcf-ptype="general">ro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모가 발목 잡아" 마이크로닷, 부모 실형·빚투까지 다 꺼냈다(쇼미12) 01-16 다음 15주년 에이핑크, 신곡으로 첫 음방 1위…롱런 아이콘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