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만 이혼' 홍진경 "재혼 생각 없어…마음의 준비 안 됐다" 작성일 01-1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5Kc0tHl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5a7bb8d100065a1e166a40816b8c94bf4a1ba6919d0bf9b040c6c38af41262" dmcf-pid="619kpFXS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년 만에 이혼한 홍진경이 현재는 재혼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oneytoday/20260116082526351rtqm.jpg" data-org-width="1200" dmcf-mid="4sgHMPV7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oneytoday/20260116082526351rt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년 만에 이혼한 홍진경이 현재는 재혼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ef883a02fcffc73addf1d57550ca23f9dfc39ac0d294f973926ec19fb3dfbc" dmcf-pid="Pt2EU3ZvYr" dmcf-ptype="general"><br>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48)이 지금은 재혼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6b73d3d6dec796e920be2b22a65e84cb0a48ac8bf672421099e4245909c007" dmcf-pid="QFVDu05T5w"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황신혜, 장윤정이 등장해 입담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fed591c4ba356f0fc8066b83382870a163b167fcb182114ac916d1bdf6d0fe75" dmcf-pid="x3fw7p1yHD" dmcf-ptype="general">이혼 사실을 공식 발표한 최초의 여배우라는 황신혜는 "별 타이틀이 다 있다"며 자조했다. 이에 주우재가 "앞길을 많이 열어주셨다"며 놀리듯 감탄하자 황신혜는 "그전까지는 이혼하더라도 말할 필요를 못 느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0f2b003b51bb99484ac55728631bc01b8cd89a2d55044140213d142dd3032c" dmcf-pid="yaCBkjLxGE" dmcf-ptype="general">그는 "이혼 발표한 게 (딸) 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이었다. (이혼 소식이) 입학한 뒤 기사가 나서 알려지거나 친구 집 가서 남의 부모님께 들으면 아이에게 상처가 될까 봐 빨리 발표하는 게 낫겠다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054d02d6df5da215b83692fbccb4c44e67444018e34cfe5db6d659249f6607d" dmcf-pid="WNhbEAoM5k" dmcf-ptype="general">역시 이혼 아픔을 겪은 장윤정은 "이혼 전 불화가 있으니 애들도 눈치를 챈다. 그래서 이혼에 대해 딱히 설명을 안 했다. 중학생이던 첫째는 공부하느라 티가 안 났는데 둘째는 배앓이를 하더라"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ec64393ab8bdd17c09d0e32a947a33630ee7362cb8c69d20cb025096508e3b9" dmcf-pid="YoOzAaiPHc"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나중에 아이들과 밥 먹으면서 '학교에서 친구들이나 선생님이 엄마 아빠 이혼 얘기 안 하냐'고 물어봤더니 '요즘 친구들 중에 이혼한 엄마 아빠 되게 많다'면서 오히려 날 안심시키더라. 엄마보다 낫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082b06ccb5d61c07a4ab9ee137cf469b41a1f21cbb49491155ba2dc4fdf325" dmcf-pid="GgIqcNnQ5A" dmcf-ptype="general">황신혜 딸 진이가 엄마에게 연애하라고 부추긴다는 말에 홍진경은 "아직 연애 안 하나. 한 번도 안 했냐"고 물었다. 이에 황신혜는 "뭘 한 번도 안 하냐"고 버럭해 웃음을 안겼다. 장윤정은 같은 질문에 멋쩍은 듯 웃기만 했다.</p> <p contents-hash="b9378bdf158358f8806ee0f38315b3c19fa37cb7a85523e7a9bd49003c8d8d52" dmcf-pid="HaCBkjLxtj" dmcf-ptype="general">그러자 황신혜는 홍진경에게 "재혼 생각 있냐"고 역질문했다. 주우재도 "(이혼 후) 한 번도 안 사귀었냐"고 물었다. 홍진경은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됐다. 앞으로 어떻게 될 진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선 전혀 생각이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3a4256476bf8861d3987767354b200232103f3a2d407186f658e03087f65e08" dmcf-pid="XNhbEAoMGN"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2003년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으나 지난해 8월 22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두 사람은 이혼 소식이 전해지기 수개월 전 이미 이혼했지만 자녀 등 문제를 고려해 발표를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ee9b5106fe74b7690e8012c9886ee20fd12f4fd29e1eb35596695c07126e0d1" dmcf-pid="ZjlKDcgR1a"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합숙 맞선' 서한결, 7살 연상 조은나래에 빠졌다…母와 갈등 01-16 다음 ‘경도’ 박서준 “사랑하니 보내준다? 연예계 일하다보니 이해..많이 무너져” [인터뷰②]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