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2026 연봉계약 완료...김도영 50% 삭감 작성일 01-16 24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video align-center" data-video-id="kbc_696977511d7d3959186995" data-site-id="undefined"></figure><br>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026시즌 연봉 계약을 마무리했습니다.<br><br>부상으로 고전했던 김도영은 50% 삭감된 2억 5천만 원에 재계약하며 팀 내 최대 삭감률을 기록했습니다.<br><br>불펜투수 성영탁은 300% 인상된 1억 2천만 원으로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으며, 김호령은 2억 5천만 원, 오선우는 1억 2천만 원으로 데뷔 후 첫 억대 연봉에 올랐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AI가 ‘답’을 대신하는 마케팅 시대…클릭은 줄고 ‘대화’가 돈이 된다 01-16 다음 [주말경마]신화의 토요 폭탄마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