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컴백 첫 음방 1위 “데뷔 16년 차에 큰 상 감사” 작성일 01-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OtLJx2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0f603d26df96466fc5a88d57a87ffe48f79b6be3e94885f7ecf9bbb1f2c1c5" dmcf-pid="3gIFoiMV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ilgansports/20260116083526035ybwv.jpg" data-org-width="800" dmcf-mid="tberB73G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ilgansports/20260116083526035ybw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b062e2ae45cf5c524912b9b4d87a2c9a39beb06ab7ce4089831d937013f5d98" dmcf-pid="0S36lIwami" dmcf-ptype="general"> 그룹 에이핑크가 컴백 후 첫 음악 방송 1위의 쾌거를 안았다. </div> <p contents-hash="067971075771aaa19dda170446ff7de830b69ff8ce059770fef17548cd13ffe4" dmcf-pid="pv0PSCrNDJ" dmcf-ptype="general">에이핑크는 지난 1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열한 번째 미니앨범 ‘리 : 러브’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로 1위 트로피를 안았다.</p> <p contents-hash="2ea34651b54333517f7b7fac2141dce60f0fd403bb0a7aa76288ff5148ead50a" dmcf-pid="UTpQvhmjOd" dmcf-ptype="general">이날 1위의 주인공이 된 에이핑크는 “앨범을 위해 노력해주신 우리 회사 식구분들과 스태프 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 가족과 판다(팬덤명)에게도 너무 감사하다”라며 “데뷔 16년 차에 이렇게 상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981867d30caf11529b5b1a0c77fd10671d533a174ce898af3b29c7306ccd2d7" dmcf-pid="uyUxTlsAse"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에이핑크는 청순한 에너지와 클래식한 감성을 아우르는 ‘러브 미 모어’ 무대를 펼쳤다.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힙한 스타일링을 소화한 에이핑크는 다이내믹한 군무와 감각적인 춤 선, 섬세한 표현력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탄탄한 가창력으로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이끌며 ‘롱런 아이콘’다운 저력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8c2f1e8f1d7015cf6f25fde05e664c9842157eb668a13536c713878427e363c2" dmcf-pid="7WuMySOcIR" dmcf-ptype="general">‘리 : 러브’는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이하는 에이핑크가 15년 전을 되돌아보며 깨달은 진한 사랑과 치유의 서사를 다양한 장르의 웰메이드 트랙으로 담아낸 앨범이다. 발매 후 19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3개 지역 애플뮤직 차트에 진입하며 변함없는 글로벌 화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44830b091873a3e697a1c082e0f39afd8775bbdd710cd73559c1caf1c521289c" dmcf-pid="zY7RWvIkDM" dmcf-ptype="general">특히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는 국내외 음악 차트를 석권한 데 이어 음원 이용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리스너들의 호평과 함께 상승세에 탄력을 더하고 있다. 에이핑크는 1990년대 아날로그 머신 신디 사운드를 고유한 팀 컬러로 풀어낸 이번 ‘러브 미 모어’의 무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한 댄스 챌린지로도 활동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a36c399a5d0f7ca7ec44fbf438983c09b07d11fb902571e121e412f40229c706" dmcf-pid="qGzeYTCEmx" dmcf-ptype="general">한편 에이핑크는 오는 2월 21일 오후 6시, 22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더 오리진 : 에이핑크’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이번 공연에서는 에이핑크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역사를 관통하는 선곡과 무대를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8480bc05b2cdf0e0cc6d96cbcd2db1b10449002ebd3d338ac5f907f26e711207" dmcf-pid="BHqdGyhDsQ"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혼전임신 김지영 “머리 두 쪽으로 쪼개질 듯 고통, 임신하면 이러나요” SOS 01-16 다음 안효섭, ‘지미 팰런 쇼’→‘투데이 쇼’ 연속 출연…미국행보 찍었다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