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처음 꺼낸 과거 얘기…고현정과 ‘기싸움’ 고백 작성일 01-1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SKShmj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3947ae88741f79126dc8d4f3581fe82ff31b03070883558a7c696cd46fbb30" dmcf-pid="qvv9vlsA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SEOUL/20260116084715743lglh.png" data-org-width="700" dmcf-mid="uFw0wENd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SEOUL/20260116084715743lgl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e2b17392ed3cf8d57fb35dba3b0f4312fdb36faf56003104af18c1af0d6ea4" dmcf-pid="BTT2TSOcC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방송인 장윤정이 과거 배우 고현정과 기싸움을 벌였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03b25b22d5e42d3c56d33c45bc2c6229aad47f441c3e5a378e67fe8e2c293b5" dmcf-pid="byyVyvIky0"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황신혜, 장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b90659b54dc3c8f90b7c6ed6cbfe0b8765543d9806fd047a3eb68698345d65c9" dmcf-pid="KSSKShmjy3"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이날 방송에서 1990년대 KBS 가요 쇼 프로그램 ‘토요대행진’에서 고현정과 2MC를 맡았던 때를 떠올리며 관련 일화들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bdd4f8d0f9a3e0750fa524d8caca9516e60e6761a6e5d8e38a5358764177238f" dmcf-pid="9vv9vlsAlF"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고현정과 제가 처음으로 여자 듀오 MC를 했다. 그때는 쇼 프로그램이 생방송이었고 프롬프터가 없었다. 다 외워서 하던 시대”라며 “여자 둘이 MC 한다니까 너무 관심이 많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22123be4aa8c683474370df8c7c12b97f1a77767b8cf5299c4e15906e70ddfe" dmcf-pid="2TT2TSOcht" dmcf-ptype="general">이어 “둘 다 대학생이었다. 토요일 저녁 가장 인기 있는 시간대에 하는 방송이었다. 둘이 초긴장 상태였다”며 “첫 방송이 끝나고 안도감이 밀려와 눈물이 나왔다. 서로 잘 끝났다는 생각에 끌어안고 ‘고생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880ce8e60862673762a415fd6096a4e03fc4f9f84c152c1772841952d97c1d" dmcf-pid="VyyVyvIk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SEOUL/20260116084716112pimi.png" data-org-width="650" dmcf-mid="7PJvJePK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SEOUL/20260116084716112pim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f25faabb4ad515d3e96dd835a605b00ec1166b71979424a5fb4be41b18734d" dmcf-pid="fWWfWTCEh5" dmcf-ptype="general"><br> 김숙이 “고현정과 기싸움은 없었냐”고 묻자 장윤정은 “있었다. 미묘하게 둘이 약간 경쟁했다. 근데 난 그게 나쁘다는 생각은 안든다. 오히려 그게 우리를 더 발전시켰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8ed799f4c104e7b88c66574a95b4092e178412daacfd6662c5f054eeb3f36b8" dmcf-pid="4YY4YyhDh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무래도 둘 다 미스코리아다 보니 서로 의상을 ‘오늘 뭐 입나’ 신경 썼다”며 “(고현정이) 뭘 입었나 보고 내가 조금 부족한가 싶으면 얼른 뭘 하나 더 걸쳤다. 옷이 갈수록 화려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f41ed4634523a53c138117af0ad2acc2750ce8a765f239dfc3019ab08c9cc29" dmcf-pid="8GG8GWlwTX" dmcf-ptype="general">한편, 1987년 제31회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한 장윤정은 1994년 4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3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재혼해 안정적인 삶을 찾는 듯했으나 2018년 또 다시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근 그는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71ad60a37b125bb82c96f007e6e6233ceb3a997c4500b1709dcfdd032ed10a17" dmcf-pid="6HH6HYSrSH" dmcf-ptype="general">eterna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민영 위하준, 아슬아슬 관계 치명적 만남(세이렌) 01-16 다음 김선호,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오늘 공개…로코 컴백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