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문채원 '하트맨' 이틀 연속 동시기 개봉작 1위 작성일 01-1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CGV골든에그 90%</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qTgLe4Dr"> <p contents-hash="210a3bb883eea27c2c1735852a39be627339cd4f84ab19f54c688c0cc087792d" dmcf-pid="pFByaod8sw"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2026년 새해 극장가에 유쾌한 에너지와 웃음을 전할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이 이틀 연속 동시기 개봉작 1위를 달성하며 흥행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f7f4c86d9e211dea2e958e5910a4a0ad1f4c08c490022c3a15ca7faa651bb1" dmcf-pid="U3bWNgJ6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daily/20260116084549025dbzg.jpg" data-org-width="670" dmcf-mid="3Q2HcjLx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daily/20260116084549025dbz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9988f61507dd9efe9f0837d4385e8a1e8f4ff0d07057a668d299055582733aa" dmcf-pid="u0KYjaiPmE" dmcf-ptype="general"> 2026년 새해 극장가를 달굴 해피 에너지의 첫 코미디 ‘하트맨’이 이틀 연속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입소문에 힘입어 주말까지 가열차게 달릴 예정이다. ‘만약에 우리’가 새해 눈물의 감정을 전한다면, 영화 ‘하트맨’은 웃음으로 극장가에 색다른 감정 해소들을 전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1efcb34e24d232aed11c4ee4b7e3f08b2028852493cbc22e91d88f2651a98912" dmcf-pid="7p9GANnQDk" dmcf-ptype="general">더불어 영화 ‘하트맨’은 CGV골든에그지수 90%를 기록하며, 2025년 최고 흥행 한국 영화 ‘좀비딸’의 92%를 잇는 최고 수치 및 권상우&최원섭 감독의 전작 ‘히트맨’(2020)이 90%과는 동일한 수치를 기록 중이다. 이처럼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의 입소문을 예고하는 영화 ‘하트맨’은 ‘히트맨’ 시리즈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등 매력적인 배우들과 및 김서헌 아역 배우와 함께 코믹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이번주 주말 무대인사에는 최원섭 감독을 필두로 권상우, 문채원, 표지훈, 아역 배우 김서현까지 합류해 관객들을 만나러 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5c9adf493feb7f2972443370b61be1886b9107b4e33944ae0335afc03e1acb1" dmcf-pid="zU2HcjLxrc" dmcf-ptype="general">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2026년 새해 극장가에 밝은 에너지를 전할 영화 ‘하트맨’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p> <p contents-hash="a00b323bc2b766bda6211a9601c7f45edfa53b1cf31adbaf1017824f57bc8365" dmcf-pid="quVXkAoMDA"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떠난지 4년 반 만에…FNC, 예능 매니지먼트 사업 종료 01-16 다음 '경도를' 박서준 “강기둥 사망 엔딩? 갑작스럽지만 의미 있어”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