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연애하면 최선 다 하는 편…후회하는 걸 싫어해” 작성일 01-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6kIdR6b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5d0afa851516c3fa8ab52efbbcdce2af9ce954b2d64aba57ffc07d4846794d" dmcf-pid="FPECJePK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서준. 어썸이엔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JTBC/20260116084545822ocyz.jpg" data-org-width="559" dmcf-mid="1Uy1wENd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JTBC/20260116084545822oc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서준. 어썸이엔티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7b7315fe51b86eb09e0e9703b35cb070e536b31c4abc4f9d22e90a1527e5dc" dmcf-pid="3QDhidQ9n6" dmcf-ptype="general"> 배우 박서준이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0680d6047be7b7a0564979cb7d37f8b4441f53b016b142e6545a0d92e8d42fe" dmcf-pid="0xwlnJx2J8" dmcf-ptype="general">박서준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JTBC 토일극 '경도를 기다리며' 종영 인터뷰에서 극 중 18년간 만남과 이별을 반복한 이경도(박서준 역)와 서지우(원지안 역)의 순애보에 대해 “이입이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bad7f1193b4c6cc0dee4f7f21a8663d2d237ae00dc955d6dc7017c3e17eac82" dmcf-pid="pesTgLe4M4" dmcf-ptype="general">그는 “저도 연애를 하면 최선을 다 하는 편이긴 하다. 모든 일을 후회하는 걸 싫어한다. 연기를 할 때도 그날의 나, 이걸 할 때의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끝까지를 하는 편이다. 사랑을 대하는 자세도 그렇다”고 돌이켰다. </p> <p contents-hash="ed44aec25e4304b29bdd23959975b05ddc9666b5e0a341f22287ecfc8dfe4b12" dmcf-pid="UdOyaod8Jf" dmcf-ptype="general">이어 “물론 경도는 18년이란 긴 시간이지만, 나도 당연히 비슷한 경험이 있었을 것이고 다들 다 비슷하게 있었을 것이다. 그런 경험이 없었으면 좀 불행하지 않을까? 사랑이 사실 가장 축복 같은 감정 아니냐”면서 “그래서 많은 분들이 경도에게 이입을 했던 것 같다. 많은 사랑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이유기도 하고”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6d6b8ac3b30e860035f9ad08210440175ab4ce7763871fc5a1bdcd7203aac5d" dmcf-pid="uJIWNgJ6dV" dmcf-ptype="general">자신의 20대가 극 중 이경도의 대학 시절과 비슷했다고. 박서준은 “지금은 사회성이 생겨서 말도 하고 하지만 극 내향이다. 20대 때는 더 심했다. 그때는 대학에서 사회를 처음 배우지 않나. 중고등학교는 동네에서 다니지만 대학에서는 전국에 있는 친구들을 만나니까. 그게 신기한 경험이었구나 싶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3d62591ef7453dbbd650b08b5fa565892b36d5ee10db57d4527a7fa283d0555f" dmcf-pid="7iCYjaiPn2" dmcf-ptype="general">또한 극 중 이경도와 비슷한 점에 대해 “내가 생각했을 때 틀린 건 틀렸다고 말할 줄 아는 점과 감성적이라는 점이다”라면서 “어떤 순간을 아직도 기억하는 것 또한 비슷하다. 저도 흘리는 말을 안 놓치는 편이다. 경도와 나 둘 다 정이 많은 편이다. 난 그래서 오히려 주지 않기도 한다. 그런데 경도는 나보다 정이 더 많은 것 같다. 주변 사람들을 잘 생각하는 것 같고. 그런 면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610ba5ca57d0150326635fe4163815b8749a5eb29ac0e0f8edf70cb5b501fa8" dmcf-pid="znhGANnQi9"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종영한 '경도를 기다리며'는 20대에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역)와 서지우(원지안 역)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이야기다. 극 중 박서준은 연예부 기자 이경도 역을 맡아 원지안과 절절한 로맨스 연기를 펼쳐 호평 받았다. </p> <p contents-hash="175b07dbe67c978025cce96e1ca76875cb285647b28a98b7bf429996f114d62d" dmcf-pid="qLlHcjLxJK"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어썸이엔티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다니엘 퇴출·민지 보류에도..뉴진스, 2년 공백 무색한 'OMG' 스포티파이 9억 스트리밍 돌파 01-16 다음 유재석 떠난지 4년 반 만에…FNC, 예능 매니지먼트 사업 종료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