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에 강변 변우석 떴다…정준하, 역대급 부캐 예고 작성일 01-1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eILiMV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fb7ae4e1a0ece7e1b8be8ab16804099b5a33813cb7eabad7dd952b7be887e4" dmcf-pid="PIdConRf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SEOUL/20260116091346186cjhv.png" data-org-width="700" dmcf-mid="82GV1ZWI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SEOUL/20260116091346186cjh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1ae709ec2bcb8b2b062eeafb11666d62fa5dd0cd917dc6d0ddd3954664c2b1" dmcf-pid="QCJhgLe4hQ"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MBC ‘놀면 뭐하니?’ 정준하가 ‘쉼표, 클럽’ 뉴비 회원 ‘강변(강남역 변우석)’으로 등장한다.</p> <p contents-hash="fcbbd41210c76ad9d69f45508afa2de21cbd484ebff49b03ca19d6952fa42ea2" dmcf-pid="xhilaod8lP"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동장군도 쉬어 갈 ‘쉼표, 클럽’ 2차 정모가 공개된다. 동호회 회장 유재석은 하하, 허경환, 주우재를 이끌고 상상초월 가성비 겨울 나들이 코스를 떠난다.</p> <p contents-hash="918c2a2bbb9471d649b74525927ad93e6bb93a20b9de690a4a594e17a1f86bf6" dmcf-pid="y4Z83tHlv6" dmcf-ptype="general">이날 정모 현장에 신입 새싹 회원 정준하가 모습을 드러낸다. 정준하는 초면(?)부터 반말을 하면서 회원들에게 친한 척을 하고, “나 강변! 강남역 변우석이야”라고 소개한다. 닉네임과 전혀 매칭이 안 되는 그의 외모에 회원들은 충격에 휩싸이고, 유재석은 “안 어울리는데 우기신다”라고 지적한다.</p> <p contents-hash="241f6574a1b20e0c19f56462286f30199160c9aa7ece9cb13d86ec31fea04a6b" dmcf-pid="W8560FXSv8"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회원들은 정준하의 범상치 않은 화가 모자 패션에 정체를 의심하면서, 호구 조사를 시작한다. 직업이 뭐냐, 집주소가 어디냐 등 질문 세례가 쏟아지고, 정준하는 “직업은 화가다. 화가 많은 화가”라고 유머 능력을 뽐낸다.</p> <p contents-hash="958cba773219c779d01f1526507fbc2c87fed19d62676ff6fd699a0419d82f31" dmcf-pid="Y9Y25XyOC4" dmcf-ptype="general">‘강남역 변우석’을 용납할 수 없던 유재석은 정준하의 머리를 유심히 보다가 새 닉네임을 지어줘 모두의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또 정준하와 닮은꼴을 찾아내며 “어디서 봤나 했는데, 영화 ‘나 홀로 집에’ 나오는 비둘기 아줌마죠?”라고 놀린다.</p> <p contents-hash="c396833377cabab0f612bbb7c8b4fe405fad57c3eb53be5adff4368940300186" dmcf-pid="G2GV1ZWITf" dmcf-ptype="general">이어 유재석은 겨울 나들이 일정표를 나눠주면서, 회비 5만 원을 걷기 시작한다. 첫 정모에서 회비를 안 쓰고 무료인 곳만 방문했던 기억을 떠올린 회원들은 유재석을 불신의 눈길로 바라본다. 그 와중에 유재석은 화가 정준하가 낸 5만 원권 지폐가 그림은 아닐지 위조 여부를 확인하는 꼼꼼함을 보인다. 회원들은 유재석이 짠 코스에 기대감을 드러내면서도 의심의 끈을 놓지 않아, 과연 어떤 코스를 준비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모 빚투' 마이크로닷, 8년 만에 '쇼미12' 등장… "고깃집 알바해" 01-16 다음 ‘남자들과 데이트’ 테이, 기자도 말렸다…“와전된 이야기” 해명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