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밀란 코박 AI 전문가 영입 '인공지능 인재 투입 가속화' 작성일 01-16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현대차 AI·로보틱스 권위자 밀란 코박 자문 임명 <br>보스턴다이나믹스 기술 혁신 및 상용화 전략 강화 <br>밀란 코박, 그룹 AI융합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견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16/0000075676_001_20260116092511181.jpg" alt="" /><em class="img_desc">밀란 코박</em></span><br><br>[더게이트]<br><br><strong>현대차그룹이 AI와 로보틱스 분야의 글로벌 권위자인 밀란 코박을 그룹 자문으로 선임하고,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사외이사로 임명한다.</strong> 이번 인사는 AI·로보틱스 융합을 기반으로 한 산업 패러다임 전환과 기술 리더십 강화를 위한 전략적 조치다.<br><br>밀란 코박은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AI 기반 로보틱스 시스템 분야에서 약 20년간 기술 혁신을 이끌어온 엔지니어링 전문가다. 그는 최근까지 테슬라에서 '옵티머스(Optimus)' 프로젝트를 비롯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카메라 기반 비전 중심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을 주도했다. 이 과정에서 빠른 개발 사이클과 높은 성과를 동시에 달성하는 엔지니어링 조직을 성장시켰다.<br><br>현대차그룹은 밀란 코박의 영입을 통해 보스턴다이나믹스의 AI 기반 로보틱스 혁신을 가속화한다. 동시에 스팟(Spot), 스트레치(Stretch), 아틀라스(Atlas) 등 로봇 제품군의 중장기 전략 수립과 상용화를 추진한다. 또한 밀란 코박은 그룹 내 AI 및 엔지니어링 전략 자문을 맡아 제조, 물류,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생태계에서 첨단 AI·로보틱스 기술 적용 방안을 모색한다.<br><br>밀란 코박은 보스턴다이나믹스를 "로보틱스 생태계의 핵심 기업이자 수많은 엔지니어들에게 영감을 준 상징적인 기업"이라고 평가하며, "현대차그룹의 강력한 산업 기반과 결합해 로보틱스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 우위를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밀란 코박은 AI·로보틱스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혁신가이자 리더"라며 "그의 합류로 현대차그룹과 보스턴다이나믹스는 AI·로보틱스 융합을 통한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한층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밀란 코박은 벨기에 HELB-INRACI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했으며, 2016년부터 2025년까지 테슬라에서 다양한 직책을 역임했다. 특히 2024년부터 2025년까지는 테슬라 부사장으로 옵티머스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그 이전에는 스컬리, 소니, 소프트키네틱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br><br>이번 인사는 현대차그룹이 AI와 로보틱스 융합 기술을 통한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밀란 코박의 전문성과 경험이 그룹의 기술 혁신과 사업 확장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티빙, 2026 호주오픈 독점 중계...'신카라스' 결승 대결, 조코비치 최다 우승에 관심 집중! 01-16 다음 코트에 떨어진 새 똥·관중석에 등장한 원숭이…그래도 안세영은 승승장구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