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2026 호주오픈 독점 중계...'신카라스' 결승 대결, 조코비치 최다 우승에 관심 집중! 작성일 01-16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야닉 시너·알카라스, 커리어 그랜드슬램 동시 도전<br>-조코비치, 최다 우승 경신 노린다…시너와 4강 격돌 전망<br>-티빙, '타임머신'·'티빙톡' 기능으로 집관 경험 강화</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16/0000075675_001_20260116092111184.jpg" alt="" /><em class="img_desc">OTT 티빙이 18일부터 2월 1일까지 2026 호주오픈 본선 전 경기를 독점 생중계한다(사진=티빙)</em></span><br><br>[더게이트]<br><br>OTT 티빙이 18일부터 2월 1일까지 2026 호주오픈 본선 전 경기를 독점 생중계한다. 올해 멜버른 마운드는 세계 테니스계를 양분한 '신카라스(야닉 시너·카를로스 알카라스)'의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여부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br><br>현재 남자 테니스 랭킹 1·2위인 시너(이탈리아)와 알카라스(스페인)는 4대 메이저 대회 중 유독 호주오픈 우승컵만 없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는 쪽은 역대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4대 메이저 대회 모두 우승)이라는 대기록의 주인공이 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16/0000075675_002_20260116092111216.jpeg" alt="" /><em class="img_desc">알카라스와 시너(사진=야닉 시너 공식 SNS)</em></span><br><br><span style="color:#e67e22;"><strong>알카라스, 수월한 대진표…시너는 조코비치와 한 블록</strong></span><br><br>대진표상으로는 알카라스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7번 시드 펠릭스 오제알리아심(캐나다) 외에는 8강까지 큰 적수가 보이지 않는다. 반면 디펜딩 챔피언 시너는 험난한 여정이 예고됐다. 4강에서 '전설'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와 맞붙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25번째 그랜드슬램 우승을 노리는 조코비치는 시너와의 4강전이 대회 전체의 최대 승부처가 될 전망이다.<br><br>여자부에서도 대기록 도전은 이어진다. 세계 1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커리어 그랜드슬램의 마지막 조각인 호주오픈 정상에 도전한다. 다만 지난해 투어 파이널에서 시비온테크를 꺾었던 아만다 아니시모바(미국)와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 등이 같은 대진에 포진해 있어 험난한 가시밭길이 예상된다.<br><br>'호주 여제'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는 대회 2연패를 노린다. 호주에서만 최근 36경기 34승을 거둘 정도로 하드코트에 강한 사발렌카는 코코 가우프(미국) 등 강력한 경쟁자들을 결승에서 마주할 것으로 보인다.<br><br>이 외에도 어깨 부상에서 복귀하는 '강서버' 벤 셸턴(미국)과 우상 비너스 윌리엄스를 상대할 가우프 등 풍성한 볼거리가 멜버른을 달굴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라파엘 호다르(스페인) 등 무서운 신예 예선 통과자들이 대거 합류해 상위 랭커들을 위협하는 '언더독의 반란'도 관전 포인트다.<br><br>티빙은 이번 대회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특화 기능을 선보인다. 중계 중 원하는 장면을 되돌려 보는 '타임머신'과 팬들이 실시간으로 의견을 나누는 '티빙톡'을 통해 현장의 열기를 안방으로 전달한다. 경기 직후에는 풀버전 VOD와 하이라이트 영상도 순차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올해 AI 투자 두 배로, CEO 핵심 경영 과제로 부상”... BCG, ‘2026 AI 레이더’ 발표 01-16 다음 현대차그룹, 밀란 코박 AI 전문가 영입 '인공지능 인재 투입 가속화'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