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정예팀, 독파모 프로젝트 2단계 진출…멀티모달 순차 적용한다 작성일 01-1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X K1, 수학·코딩 영역서 강세 보여…NIA 벤치마크 공동 1위<br>이미지·음성·영상 데이터까지 처리하는 멀티모달 순차 도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H8zuFY5m"> <p contents-hash="98e8d36e49135bf8ebdc90d55a9a5771d3d6ab7622015d531e298565f965cf96" dmcf-pid="WHX6q73GGr"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10f82bba70d6b48c954012a827e3e77965199a60307417bacb9747fbd9dcd5" dmcf-pid="YXZPBz0H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SK텔레콤 정예팀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단계에 진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SK텔레콤 정예팀이 선보인 'A.X K1(에이닷엑스 케이원)'의 모습. (사진=SK텔레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is/20260116091926187rflr.jpg" data-org-width="720" dmcf-mid="xQ6rgLe4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is/20260116091926187rf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SK텔레콤 정예팀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단계에 진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SK텔레콤 정예팀이 선보인 'A.X K1(에이닷엑스 케이원)'의 모습. (사진=SK텔레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b2cf9a6ee7c07e4a9cf8525da73fa1aea977177606f9ba411e9c34b9a2c3c4" dmcf-pid="GZ5QbqpXXD"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정부가 국가대표 인공지능(AI) 발굴을 위해 추진 중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2단계에 진출한 SK텔레콤 정예팀이 2단계 평가부터는 이미지·영상·음성 등을 넘나드는 멀티모달 기능을 순차 적용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5996c77296c9eac314f51608b9c5100c161e764616d463a1551fdc4e77df7dc5" dmcf-pid="H51xKBUZXE" dmcf-ptype="general">SK텔레콤 정예팀이 선보인 'A.X K1(에이닷엑스 케이원)'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매개변수 5000억개를 넘긴 519B급 초거대 AI 모델이다.</p> <p contents-hash="3cdc1a48daffbb5903f5223ebe79a04345f8ac556889919a1b83ec426a962bc3" dmcf-pid="X1tM9bu5Yk" dmcf-ptype="general">A.X K1은 고난도 수학과 코딩 영역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수학(AIME25 벤치마크)과 코딩 활용도(LiveCodeBench) 영역에서 매개변수 규모가 비슷한 딥시크-V3.1등 글로벌 오픈소스 모델과 비교해 대등하거나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3c9e8c5fa0c0a9ea517b0327662383d394b80632cc4e30e15d6ef80362aa646" dmcf-pid="ZtFR2K71Gc" dmcf-ptype="general">특히 SK텔레콤 정예팀은 이번 1단계 NIA 벤치마크 평가에서 10점 만점 중 9.2점을 기록해 5개 정예팀 중 LG AI 연구원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NIA 벤치마크 평가는 ▲수학 ▲지식 ▲장문이해 ▲신뢰성 ▲안전성 등 다양한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p> <p contents-hash="e04fa0cd5e78d71e227e859ad628f2364448696a1021969fb5dbe35da6f66294" dmcf-pid="5F3eV9ztZA" dmcf-ptype="general">또한 A.X K1은 '아파치 2.0(Apache 2.0)' 라이선스로 공개돼 높은 개방성도 특징으로 꼽힌다. 이 방식으로 개발된 모델은 라이선스 규정상 상업적 이용이 가능하고, 모델을 수정해 재배포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ea56fac037052a5f6995423a20d371ce078e071ef003773e18eab525846cdb5" dmcf-pid="130df2qF5j" dmcf-ptype="general">SK텔레콤 정예팀은 2단계 평가부터 이미지 데이터를 시작으로 멀티모달을 순차 적용할 예정이다. 가령 논문이나 업무 문서 이미지를 인식하고, 이를 텍스트로 요약하는 작업을 처리할 수 있게 된다.</p> <p contents-hash="56a7c4d07776cbb9861ba50a74fc606c87a358e25d8dff706e5395605cc1f04c" dmcf-pid="t30df2qFYN" dmcf-ptype="general">올 하반기 이후부터는 음성 데이터와 영상 데이터도 처리할 수 있도록 멀티모달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텍스트만 이해하는 한계를 넘어 이미지, 음성, 영상 등 다양한 데이터를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p> <p contents-hash="51536002112e23098ba6eb5bcd457a49d80b7cb5a5d0f86975c0a8a23e602c8f" dmcf-pid="F0pJ4VB31a" dmcf-ptype="general">정예팀은 AI 모델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 학습 데이터 규모를 1단계 대비 확대하고, 학습 언어도 5개 국어(한국어·영어·중국어·일어·스페인어)로 확대하는 등 더 똘똘한 AI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66f03ed7bea80b75410f89d821e90c0eabba6acb08367368a1dc5046706d6c6" dmcf-pid="3pUi8fb0Hg" dmcf-ptype="general">SK텔레콤 정예팀 차원의 협력과 선행 연구도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SK텔레콤, 크래프톤, 포티투닷(42dot), 리벨리온, 라이너, 셀렉트스타, 서울대학교, KAIST 등 8개 기관으로 구성된 정예팀은 최근 서민준 KAIST 인공지능대학원 교수 연구실, 서인석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교수 연구실의 합류로 연구의 폭을 넓혔다.</p> <p contents-hash="7784c40e8a16f0dddbf398a5f4fde048adffcee445826f8fcb961ed3d1cb859a" dmcf-pid="0Uun64KpHo"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와 SK이노베이션, SK AX, SK브로드밴드 등 SK그룹 멤버사를 비롯해 한국고등교육재단, 최종현학술원 등 20여개 기관들도 단계적으로 SK텔레콤 정예팀의 모델을 활용하며 국내 인공지능 생태계의 혁신을 주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e625ba5939cd4e17223e26bd541bd498b30d2ebbebfbedd4560fdfb694ec182" dmcf-pid="pu7LP89UG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 퀸' 화사, 데뷔 12년만 첫 단콘 D-1..'굿 굿바이' 신기록 행진ing 01-16 다음 자신감 부족하다고 다 같은 게 아니다…불안장애와 여성의 차이 규명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