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장우진, WTT 대회 복식서 세계 2위 린스둥 또 잡았다 작성일 01-16 26 목록 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이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에서 세계 2위 린스둥(중국)을 단식에 이어 이번에는 복식에서 제압했다.<br><br>장우진은 16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남자복식 16강에서 조대성과 호흡을 맞춰 중국의 린스둥-량징쿤 조를 3-2로 제압했다.<br><br>8강에 오른 장우진-조대성 조는 프랑스팀과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br><br>장우진은 지난주 열린 WTT 첫 대회 챔피언스 도하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린스둥에게 4-2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라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지난해 12월 WTT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혼합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임종훈-신유빈조도 인도팀을 꺾고 8강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앤트로픽 “한국, 인구 대비 클로드 사용량 최상위권…전 세계 7위” 01-16 다음 "클로이 김, 보고 있나?" 최가온, 96.5점 압도적 1위... 올림픽 金 리허설 끝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