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가수' 손태진, 눈 뜨자마자 美뉴스 2배속...서울대 보낸 교육법 공개 작성일 01-1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qfMQfzn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95982d8b2f1da7f67fa6ac6e7fb7fd3b7554e696aa2054d85a99f4dafaf837" dmcf-pid="x1nAmwAi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Chosun/20260116100719214rkxx.jpg" data-org-width="700" dmcf-mid="4wJNwENd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Chosun/20260116100719214rkx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f12368d8ec1242c3f5ee73cf24fbf58df67505b18ada106c4241380917bebb" dmcf-pid="yL5UKBUZi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경연 프로그램에 나갔다 하면 '1등'을 한다는 '1등 가수' 손태진의 어머니가 남다른 교육법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1753150720c5b677748dcdc54a74659e5ad4088a108f9297ccdf0295bacf9eb3" dmcf-pid="Wo1u9bu5M1" dmcf-ptype="general">15일 KBS 예능 유튜브 채널에는 '[선공개] 서울대 출신, 언어 능력자 손태진을 기른 어머니의 남다른 교육법 공개 [신상출시 편스토랑]'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f5c2c2b84ce7afb83bb70a9e3e7401afdfcc2723f57a5152609e413d3d2efcb7" dmcf-pid="Ygt72K71J5" dmcf-ptype="general">이날 손태진은 현대인 국룰, 일어나자마자 핸드폰 보기로 하루를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014cc50ed6ed0b6fb99dffa50eb775f914a544362f9dd634aa58ccaad2e8e471" dmcf-pid="GaFzV9ztdZ"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가 보고 있던 것은 바로 영어로 된 미국 뉴스. 붐은 "일어나자마자 미국 뉴스를 보냐"라며 깜짝 놀랐다. </p> <p contents-hash="005be55df31254a9a9f19f6a3407af7ed0f91b10321dda6634e09548a3ac8782" dmcf-pid="HN3qf2qFiX" dmcf-ptype="general">심지어 뉴스는 한글 자막 없이 영어 원어로 되어있는 영상이었다. 거기에 손태진은 2배속으로 시청하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ce139b604a5c8642ef5defd312fa6b8b87690deb23a8b52e9b0d4ab3620150da" dmcf-pid="Xj0B4VB3JH" dmcf-ptype="general">알아듣고 있는지 모두 의심하게 된 가운데 손태진은 이어 프랑스 뉴스, 중국 뉴스까지 보고 있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f94b696e2422b724e7d687814e9ca7c3b9057275cce6631ce81a288d5a7059" dmcf-pid="ZApb8fb0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Chosun/20260116100719438dtyd.jpg" data-org-width="1200" dmcf-mid="8PZpbqpX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Chosun/20260116100719438dty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c7f560afc46b7515bbf6953d4b1757c2b71e455bb3a04a536be239efef7c7e" dmcf-pid="5cUK64KpeY" dmcf-ptype="general"> 어릴 때 해외로 이민을 간 손태진은 해외살이만 16년을 했다고. 그는 "초중고 전부 싱가포르에서 공부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f1a27739734c0d799df4edaba7a5077cba960605cb1d388b4c5bbca03204b57" dmcf-pid="1ku9P89ULW" dmcf-ptype="general">손태진은 "태어난 건 서울인데 제가 유년시절을 전부 싱가포르에서 지냈다. 그리고 서울대에 진학하면서 첫 한국 생활을 시작했다"라 전했다. </p> <p contents-hash="c5ab6fd3cee1e89c93b846ada8aa8eab7f9d622e670c5daf20aed3785d0d5cb2" dmcf-pid="tE72Q62uJy" dmcf-ptype="general">싱가포르에 있는 중국학교, 한국학교를 거쳐 중고등학교는 미국학교에 진학을 했다고. 그렇게 손태진은 싱가포르에서 영어, 중국어를 습득했다. </p> <p contents-hash="4d58b835a292c614ae7ef6ca18e9341fe20d9ed72d5e84e40aed67bd38235175" dmcf-pid="FDzVxPV7JT" dmcf-ptype="general">또 프랑스 대학에 합격하기도 했다.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기로 했던 손태진은 고민 끝에 서울대 성악과에 진학하기로 결정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352d807566df2b60301359df6a460108555495b51dd3aa6748ac780003a858dc" dmcf-pid="3CVxnJx2nv" dmcf-ptype="general">서울대에 입학하고나서는 이탈리아로 유학을 가 본격적인 성악 공부를 시작했다. 글로벌한 환경 덕에 언어 능력이 1등인 손태진은 "다양한 문화를 접하면서 컸다"라 했다. </p> <p contents-hash="24145c69b05242e50cbc175548d6086c508646a4b2178d7d2905b6fd04ae350e" dmcf-pid="0hfMLiMVMS" dmcf-ptype="general">그렇게 '1등 손태진을 키운 엄마의 교육법'에 어머니는 "영어도 중요하지만 중국어도 같이 가르치고 싶은 마음에 아들을 중국학교에 입학시켰다"며 "외국어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국어도 알아야 되지 않을까? 싶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50dd7a092b12c1da56a62c588a5cc1bcc5d3de6bd1621a57e0544a61d852004" dmcf-pid="pl4RonRfnl"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태진이가 어느정도였냐면, '덥다' '춥다' 이런 단어도 상황에 맞지 않게 쓸 때가 있었다. 지금은 많이 늘었다"라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22bf0a20d1f052f60499f81ea201c115840a491594a13b3e608a41e035425d" dmcf-pid="US8egLe4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Chosun/20260116100719634hbel.jpg" data-org-width="1200" dmcf-mid="6cAmShmj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Chosun/20260116100719634hbe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72845ec3461c1fb845ed90936bd0a6e8bb1e5e398970d467a53f161457c7e0" dmcf-pid="uv6daod8RC" dmcf-ptype="general"> 손태진은 "교포친구들 특유의 어눌한 발음 있지 않냐. 그 정도 수준이었다"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3f180f420bbf39f0d1af34fe045288d29942e1dc623cb0b1ff33d4074171b2dc" dmcf-pid="7TPJNgJ6iI" dmcf-ptype="general">그만큼 어머니의 교육이 손태진의 성장에 중요했다. 어머니는 "아들이 음악을 시작하게 된 게, 미국학교에는 음악시간에 조금 뛰어난 아이들을 학교 행사에 무대 앞에서 리드하는 싱어즈 그룹으로 선발을 한다. 그리고 태진이가 고등학교 졸업할 때 미국 국가를 불렀다"라 했다. </p> <p contents-hash="a1a49c812a28ca586ddbd2db0301e70d0eee538a58d259f7b65ba70af01ef787" dmcf-pid="zyQijaiPJO" dmcf-ptype="general">이어 "혼자 반주도 없이 전체 학생들 앞에서, 많은 사람들이 듣고 있는 상태로 불러야 하는데 제가 그날 보니까 태진이가 거기서 즐기고 있다는 느낌이 드렀다. 그래서 저는 아들이 음악을 하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c069c98456d9b308b0cd2634b03609202a788226ff527b58c7f6171efff0f8e9" dmcf-pid="qWxnANnQRs"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흑백요리사' 시즌3 제작 확정…이번엔 4인1조 식당 대결 01-16 다음 루닛·래블업 창업자들, KAIST ‘자랑스러운 동문상’ 선정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