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흑백요리사' 시즌3 제작 확정…이번엔 4인1조 식당 대결 작성일 01-1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yzV9zt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abc30f52d6a6ddf96d8faa4c9b2a772ad07ff45c1dbd1fbc996d567f6a200b" dmcf-pid="xtWqf2qF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xportsnews/20260116100647024hqtj.jpg" data-org-width="3063" dmcf-mid="PYcW1ZWI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xportsnews/20260116100647024hqt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529a85b5b5c1acb79351e23138583973ad26baad77474cd9b2a5b59e78336c" dmcf-pid="yRfaDkaeY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흑백요리사' 시즌3 제작이 확정됐다. </p> <p contents-hash="61abe50f94a785bb0fc9f320fa2dffd78dcce353ea0ed0daf90aeebe944e4917" dmcf-pid="We4NwENdtN" dmcf-ptype="general">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시즌3 제작을 확정, 더욱 강력한 맛의 진검승부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b77b35014e2858d39f592e71cf7fe20966066ede5441c221889b1fa12c9eefcb" dmcf-pid="Yd8jrDjJGa"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시즌3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시즌3 제작의 닻을 올렸다. 지난 두 시즌이 요리사 개인의 대결이었다면 이번 시즌3는 식당의 대결이다. 요리 장르 무관, 각 식당을 대표하는 요리사 4인 1조로 지원이 가능하다. 현재 동일한 업장에서 함께 손발을 맞추고 있는 요리사들이 자신들의 식당의 명예를 걸고 펼치는 새로운 방식의 ‘맛’ 대결이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다. 개인은 지원 불가능하며 한 업장 소속이 아닌 지인 혹은 임의로 구성된 팀도 지원이 불가능하다. 다만 동일한 이름이지만 지점이 다른 업장일 경우 함께 한 팀을 이뤄 지원하는 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e893e8b48bfee121afd8144b990033dee1d587f14769cc24847ead39da7e72d3" dmcf-pid="GJ6AmwAi1g"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은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2년 연속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를 차지하며 요리 예능 열풍을 이끌었다. 특히 시즌2는 새롭고 긴장감 넘치는 대결 주제와 룰 도입으로 매 라운드 도파민을 폭발시켰다. 시즌1의 재미는 살리되, 새로운 변화를 통해 더욱 ‘이븐한’ 재미의 서바이벌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7d62e4ca99e1be4cc4537a57cb6995d09e45a6683d516687ddc90a4dd8ce254b" dmcf-pid="HiPcsrcn5o" dmcf-ptype="general">히든 백수저 2인은 심사위원 2인에게 모두 생존을 받아야 했던 1라운드 흑수저 결정전, 패배한 팀은 전원 탈락하기 때문에 더욱 치열하게 펼쳐진 3라운드 흑백 팀전, 재료 본연의 맛에 집중했던 패자부활전 라스트 박스, 4라운드 1:1 흑백 연합전에서 함께 손을 잡았던 셰프와 맞대결을 벌여 TOP7을 결정했던 반전의 1:1 사생전, 식재료를 무한으로 활용해 최고점 경신에 도전하는 무한요리천국과 당근을 식재료로 한 명이 살아남을 때까지 진행된 무한요리지옥을 통해 결정된 파이널 진출자 2인, 그리고 나를 위한 요리를 만든 파이널까지 명승부가 큰 사랑을 받았다. 무엇보다도 요리에 진심인 셰프들이 보여준 도전과 응전의 드라마는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K-도파민을 안겼다. 시즌1에서는 흑수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 백수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우승을 거머쥐었다면, 시즌2에서는 히든 백수저 최강록이 재도전 끝에 최후의 생존자가 돼 깊은 감명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1903872bc2894f345ffb1802ff7cd39d6459711b59b992c50c597b361fbff84b" dmcf-pid="XnQkOmkLtL" dmcf-ptype="general">시즌3에서는 시즌1과 시즌2 성공을 이끈 스튜디오 슬램(대표 윤현준)의 김은지 PD와 모은설 작가가 다시 한 번 뭉친다. 김은지 PD는 “시즌2까지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전 세계 시청자분들 덕분에 시즌3를 제작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시즌3는 또 새롭게 발전된 구성과 재미로 시청자 분들이 '흑백요리사'에 거는 기대에 충족하는 작품을 제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782e29931cc20674cf171d7ce77f72f12b4eb2193df7fd55ffa87c2cf1ecf058" dmcf-pid="ZLxEIsEotn" dmcf-ptype="general">사진 = 넷플릭스</p> <p contents-hash="196905998f0b0c0e9fd7debc4f99ebfc889e164c944509331c4ae8c3219bb837" dmcf-pid="5oMDCODgGi"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태진, 용인서 전국투어 마침표 01-16 다음 '1등 가수' 손태진, 눈 뜨자마자 美뉴스 2배속...서울대 보낸 교육법 공개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