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중' 안선영 "진짜 이혼할 때 되면 안 싸워"…인간관계 조언 작성일 01-1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v9P89UX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57adab7e7d43e66766739e271379384ff49e8a6571396a1a6a29c9447dbd46" dmcf-pid="8jT2Q62u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안선영이 주기적으로 인간관계 정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oneytoday/20260116100640796yayq.jpg" data-org-width="1172" dmcf-mid="VvcRonRf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oneytoday/20260116100640796ya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안선영이 주기적으로 인간관계 정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6093a4815e9709c99f2f2c0f701e37c0df07f6ff4611b7fe0bc4a1843f6dcd" dmcf-pid="6jT2Q62utb" dmcf-ptype="general">방송인 안선영이 주기적으로 인간관계 정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8076a0a59c1bb38bc9ba91182a80a49e08078b5530a59bd614c2b12ec84d518" dmcf-pid="PAyVxPV7XB"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안선영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50대, 더 늦기 전에 꼭 인간관계 정리해야 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8348531dbc9f54e11e3f362600098911c5038086f25f2335a551df2e4f59b82c" dmcf-pid="QcWfMQfztq"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안선영은 "1년에 한 번씩 다이어트 디톡스하듯이 인간관계 디톡스가 필요하다. 인스타그램도 1년 동안 서로 댓글을 달지 않거나 좋아요를 누르지 않으면 그냥 단절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4d2ff244f7d121a1e603c7b61783f854b8e2179f261d61632947b0f2e9fb70" dmcf-pid="xkY4Rx4qGz" dmcf-ptype="general">그는 "싫어하는 사람을 1, 2, 3단계로 나누면 첫 번째는 누가 봐도 대놓고 나를 싫어하는 티가 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은 무음 손절하면 된다"라며 "처음엔 쉽지 않다. '아니다. 나 열심히 하겠다. 맞팔해달라' 하는 친구도 있고 대놓고 나를 저격하든지 회식 자리에서 나만 빼고 짠하고 (이런 친구도 있다.) 이러면 안 보면 된다. 무음 손절이 답"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53e58b511fb4b6674f3ee52371e771480eb61f6190540463944efcd082d7423" dmcf-pid="y7RhYyhDt7" dmcf-ptype="general">특히 안선영은 "50년 정도 살아보니까 네가 왜 싫고 하면서 다투고 헤어지지 않냐. 그것도 사랑이다. 진짜 부부가 이혼할 때 되면 안 싸운다. 네가 변했고 네가 실망이라고 화내는 친구는 애정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2c70579f8c0dc26144e03b3e3c9e7e6fd23d168338305f4c66859668a4671b" dmcf-pid="WzelGWlw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안선영이 주기적으로 인간관계 정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oneytoday/20260116100642118mqft.jpg" data-org-width="1200" dmcf-mid="fdSK64Kp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oneytoday/20260116100642118mq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안선영이 주기적으로 인간관계 정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be87b82b599de961dc929231d4dd3b1cd303ca7b888aca57d2568c0ecc95f4" dmcf-pid="YqdSHYSrXU"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나이가 들면서 호르몬 때문에 이상한 실수를 하는 경우도 생긴다며 "그럴 때는 갱년기가 왔구나 한다. 실제 '네 호르몬 상태가 내가 감당할 수준이 아니다. 당분간 연락하지 말자'고 한 적이 있다. 그러고 3년 지난 뒤 우연히 결혼식이나 돌잔치에서 만나 인사하고 다시 잘 지내게 되더라"고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9b802c979ad3177e6c2738186bdabb73a58164f6d067dce3390eafbb1a07b5e" dmcf-pid="GBJvXGvmHp" dmcf-ptype="general">이번 영상은 지난해 안선영이 자신의 이혼설과 별거에 대해 밝힌 바 있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f3d3b40ac174cbc37864ae2914a0c47e43e10bb384267966a0e8ff694cd144d" dmcf-pid="HbiTZHTst0"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한 팬이 '남편과 이혼했냐'고 묻자 "이미 몇 년 전부터 부부로는 합이 안 맞아서 같이 안 다닌다. 아이 부모로는 손발이 잘 맞아서 아이를 위해 '따로 또 같이' 각각의 삶에 맞춰 잘 지내고 있다"라고 답하며 별거를 암시했다.</p> <p contents-hash="6019c02fd759949e3e26c6eb031e4b3016abc2ac45d3026db124ae4959392e6c" dmcf-pid="XKny5XyOZ3" dmcf-ptype="general">이후 안선영은 남편과 별거를 결심한 계기로 치매 어머니 간병으로 인한 가족 갈등 때문이었다고 고백했다. 안선영은 "이대로 살다가는 모두가 불행하겠더라. 그래서 내린 결론이 분리 좀 하자는 거였다"며 "따로이지만 오히려 (남편과) 매일 연락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ff24d79661b52f540fc614f03b22678a22add0b795bb787033e5867b0975f20" dmcf-pid="Z9LW1ZWIXF"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람 냄새나는 액션"…'휴민트', 프로덕션 영상 공개 01-16 다음 '대세' 된 화사, 이렇게 예뻤나… 포스터 속 고혹적인 자태 눈길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