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 이번엔 '쇼미12'로 복귀 도전…"부모가 발목 잡아" 작성일 01-1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gyrDjJAo"> <p contents-hash="1e4490025f8494a05d037bc177942d50927340fbb3a0a9c005b548a7bfab0fcd" dmcf-pid="1waWmwAicL" dmcf-ptype="general"><br><strong>"합의금 마련 위해 고깃집에서 일하는 중"…근황 밝혀<br>그레이 심사로 예선 통과 </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765295976308bbddd22ae12608785f13b163d9ae88ffe0f58336fa0b13f152" dmcf-pid="trNYsrcn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래퍼 마이크로닷이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12'로 복귀를 시도한 가운데 합격 목걸이를 따내며 예선에서 통과했다. /마이크로닷 SNS, Mnet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HEFACT/20260116100526399svpx.jpg" data-org-width="580" dmcf-mid="ZHE5lCrNA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HEFACT/20260116100526399sv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래퍼 마이크로닷이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12'로 복귀를 시도한 가운데 합격 목걸이를 따내며 예선에서 통과했다. /마이크로닷 SNS, Mnet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5330225daba45bccd1989e1a527b6e10e96d535118343a7f938491f9d59e29" dmcf-pid="FmjGOmkLci"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부모 '빚투'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래퍼 마이크로닷이 '쇼미더머니 12'를 통해 또 한 번 복귀를 시도했다. </div> <p contents-hash="adb37a0f7b452cce29d52f903254f3eb1038ed65d20e9d624f7fee06eb0e6f3e" dmcf-pid="3sAHIsEogJ" dmcf-ptype="general">15일 첫 방송된 Mnet 오디션프로그램 '쇼미더머니 12'에서 마이크로닷은 서울 지역 예선 참가자로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2cb8ea43939c786c590a32393ca8ed7e476ff913ba94336c6a2de5c47abf1fa" dmcf-pid="0OcXCODgjd" dmcf-ptype="general">이날 마이크로닷은 "진짜 큰마음 먹고 도전한다. '쇼미더머니 12'에 나오는 것 자체가 두려웠다"고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edf656ddc7a456eb3b47064e1993603bae1e4a4f43158bcad6f9e34e9422aa8" dmcf-pid="pIkZhIwaje" dmcf-ptype="general">자신의 근황도 전했다. 그는 "부모님도 실형을 살고 재판도 끝났다"며 "아직 한 분에겐 합의 위로금을 드리고 있다. 어떻게 해서든 돈을 벌어야 하니 고깃집에서 일하는 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1b4cec46de2179568835cab39055ee44fd9b93e81ca943bf0ef03f52abcf67" dmcf-pid="UmjGOmkLoR" dmcf-ptype="general">이어 "스스로를 원망하고 나쁜 사람이라고도 생각했다. 정말 힘들었을 땐 인간관계가 거의 사라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e714cfbe6372e38cee3cda4e8a0f59c0dbcfa20cf19b56d8168131ffe7d544c" dmcf-pid="usAHIsEoaM" dmcf-ptype="general">마이크로닷은 "나를 떠나지 않았던 건 오로지 음악이었다. 사람들이 마음을 열고 내 노래를 들어준다면 그 이상 바랄 게 없다. 진심이 닿았으면 좋겠다"고 바랐다.</p> <p contents-hash="2a37ae3576376b64f0fc9590398c9a8da91ff55ddc20060273dda2c427166792" dmcf-pid="7OcXCODgNx" dmcf-ptype="general">그레이에게 심사를 받은 그는 '마닷이 또 나왔네. 그 부모의 그 허슬러' '어딜 가도 부모가 발목 잡아' 등 자신의 삶을 직설적으로 담은 랩을 보여줬다. 이에 그레이는 마이크로닷에 합격 목걸이를 걸어줬다.</p> <p contents-hash="9bd9eca8581ff9d77a0aa0f73fbd8f2c45ccd953a042e5e79fd85fb4a1305b08" dmcf-pid="zIkZhIwaNQ" dmcf-ptype="general">앞서 마이크로닷은 지난 2018년 폭로를 통해 그의 부모가 1990~1998년 충청북도 제천에서 거주 당시 친인척과 지인 등 14명에게 4억 원에 달하는 금액을 빌린 뒤 이를 변제하지 않고 뉴질랜드로 도주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0b341cd3dba1b3ad229b1e496da5c46b6a3b768b5e70f096c1779c7200ac33c9" dmcf-pid="qCE5lCrNcP" dmcf-ptype="general">마이크로닷은 해당 폭로 이후 처음에는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나 피해자 증언이 이어지고 추가 피해들이 공개되자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활동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18de61f3289acc91a54e056569c8269b3c363ba63f4e9aaace2f63d124d930a7" dmcf-pid="BhD1Shmjc6" dmcf-ptype="general">마이크로닷 부모는 2019년 자진 귀국해 재판을 받았고, 같은 해 해당 혐의에 대해 각각 징역 3년과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현재는 만기 출소 후 뉴질랜드로 추방된 상태다.</p> <p contents-hash="e2f2a22b7d142c52cae1d469dddb3971e1a82db20ee819ba1aa6dcc2c2370cee" dmcf-pid="blwtvlsAo8" dmcf-ptype="general">이후 마이크로닷은 국내에서 앨범을 발매하며 복귀를 시도했으나 대중의 반응을 얻진 못했다.</p> <p contents-hash="a32fa65d3ff649b4fdddebf677344bbec823de741a09de77abb204229ea988a6" dmcf-pid="KSrFTSOcA4"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2711e41d7cd792a3f2fe7299c861f876fa2809e45a0b039ff7af6930c76a170f" dmcf-pid="9vm3yvIkjf"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구 장우진-조대성, 세계 2위 린스둥 속한 중국 조 격파 01-16 다음 아이브 가을, 패션 매거진 커버 장식…스포티룩도 찰떡 소화 [화보]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