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시즌3, 16일 모집 공…이번엔 ‘식당 팀전 작성일 01-1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aPrDjJJ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d470ac96b815d11ab981ad842efa99ed32e5a37663b6e64b4baa750204c63a" dmcf-pid="UvNQmwAi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donga/20260116101725491xxki.jpg" data-org-width="1600" dmcf-mid="pxWorDjJ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donga/20260116101725491xxk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116b70e7ccf1558398dd7c6a252140fab570b8eba709a7a2c43ad36b9337bfe" dmcf-pid="uTjxsrcnRV"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시즌3 제작을 확정하고 참가자 공개 모집에 돌입했다. </div> <p contents-hash="7ed19824479ca382095867b22d4700d3ad1f0fbcba7b981b3cf2102f14c0cd6b" dmcf-pid="7yAMOmkLL2"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코리아는 16일 오전 10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흑백요리사3’ 참가자 모집 영상을 게재하며 시즌3의 출발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5af92d412b3ccdc0bf051735de847da8e5fbc9feb83eda64567577c096d2077a" dmcf-pid="zWcRIsEoi9"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3의 가장 큰 변화는 ‘개인전’에서 ‘식당 팀전’으로의 전환이다. 지난 시즌들이 한 명의 셰프가 ‘흑수저’ 혹은 ‘백수저’로 맞붙는 구조였다면, 시즌3는 한 업장을 대표하는 4인 1조가 팀을 이뤄 ‘식당의 이름’을 걸고 대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넷플릭스는 “우리 식당의 명예를 걸고 펼쳐지는 맛의 대결”을 예고하며 새로운 구도를 전면에 내세웠다. </p> <p contents-hash="10f896cd86df9fe800f21def3377267fea9461fddebc207c615e9353d8854efb" dmcf-pid="qYkeCODgdK" dmcf-ptype="general">지원 조건도 ‘팀전’에 맞춰 명확히 정리됐다. 요리 장르에는 제한이 없지만, 반드시 현재 동일한 업장에서 함께 일하는 구성원으로 4인 팀을 꾸려야 한다. 개인 지원은 불가하며, 서로 다른 업장 소속 지인들이 임의로 결성한 팀 역시 지원할 수 없다. 다만 같은 상호라도 지점이 다른 경우에는 한 팀으로 묶어 지원 가능하다고 안내됐다. </p> <p contents-hash="ef828f7ba42329be1222e0bbbcd0d4a66c418b2da8824ce64bb8040892498f40" dmcf-pid="BGEdhIwaMb"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는 ‘맛’ 하나로 계급을 뒤집는 서사를 앞세워 시즌1부터 글로벌 화제성을 확보해 왔다. 시즌3는 개인의 스타성 경쟁을 넘어, 한 식당의 조직력과 주방 호흡까지 승부 변수로 끌어올리며 판을 키운다. </p> <p contents-hash="f7561778c1a48779e3e26cc35a18d91799adc6af11135ef668868b5f8f135828" dmcf-pid="buvk5XyOJB" dmcf-ptype="general">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기성, 18kg 폭풍감량 후 '반쪽 얼굴' 초췌 "유지가 더 어려워" 01-16 다음 손태진, 가짜뉴스에 억울…“말레이시아 백화점 딸과 결혼?”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