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18kg 폭풍감량 후 '반쪽 얼굴' 초췌 "유지가 더 어려워" 작성일 01-1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kHup1y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2f361f8bd056b855adc0ffc94b59ff6555e0c8b412843bd697196c9f197c64" dmcf-pid="zkzJkAoM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배기성./ 배기성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101716353rvpk.png" data-org-width="640" dmcf-mid="UNQDvlsA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101716353rvp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배기성./ 배기성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f949a8969e890785ee1498c459e6e304cd82f7cce416b92a5f31b8f7a0e618" dmcf-pid="qEqiEcgRm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캔의 멤버 배기성이 체중 감량 후 이를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일상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8fabdd1a88419be3bf1380cb5a6ba8d058b00aee7d865afa81e52ab7af9feecc" dmcf-pid="BDBnDkaesU" dmcf-ptype="general">배기성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살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게 더 어려운 것 같아.. 더 열심히 하게 되는. 정말 쉽지 않다"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5b0910ea857c95a3380ba15f00029a440f2ea8872b7b960ba06a8e254e159af" dmcf-pid="bwbLwENdsp" dmcf-ptype="general">이어 "근육을 강화해야 해. 너무 근손실이 많아서 회복시켜야 해. 그래도 이렇게 운동하니 기분이 상쾌하구만. 시작할 땐 진짜 싫은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7c12af2eed74344dca2053dc5203b8a0a10342b160a3b38fd7184d50cf972a68" dmcf-pid="KrKorDjJI0"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배기성이 헬스장에서 유산소와 웨이트 트레이닝에 매진하는 모습이 담겼다. 땀에 흠뻑 젖은 머리와 핼쑥해진 얼굴, 한층 선명해진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ec8b7028774a9ab6594bf0c8054f50dea8eaa2bd0fb8f9d8fee9304783d98b" dmcf-pid="9m9gmwAi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캔의 멤버 배기성이 체중 감량 후 이를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일상을 공유했다./배기성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101717750hedo.png" data-org-width="640" dmcf-mid="uIfjIsEo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101717750hed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캔의 멤버 배기성이 체중 감량 후 이를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일상을 공유했다./배기성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6f424463a17207d051e056319e09c270a51d41704e80618b0cbf8604b3253a" dmcf-pid="2s2asrcnmF" dmcf-ptype="general">최근 18kg 감량 성공으로 화제를 모은 배기성은 지난 5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사람들이 당뇨 걸렸냐고 하더라. 다이어트를 6~7개월간 하면서 18kg를 뺐고 유지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다이어트는 굶는 게 최고다. 그래서 근육도 같이 빠졌지만, 살 빼고 다시 근육 운동하면 된다"라고 자신만의 비결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9da62b8454e154a53afda57db1e00d8b508a0a233010696b1547f5e0ee7507b" dmcf-pid="VOVNOmkLDt" dmcf-ptype="general">배기성은 체중 감량 직후 "이제는 다시 돌아가지 않겠다. 굿바이. 그동안 참 잘 먹었다"며 "내년은 '유지의 해'로 만들 것"이라는 포부를 드러낸 바 있다. 또한 과거 사진을 보며 "지금 사진을 보니 예전엔 어떻게 그렇게 살았나 싶다"며 "한순간도 방심하면 안 된다. 집중 또 집중"이라고 다이어트 유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p> <p contents-hash="292e20533368ce4c5f8862178415b6f0a1ce910dabde578724da3b75d0a84728" dmcf-pid="fIfjIsEow1" dmcf-ptype="general">1993년 MBC 대학가요제로 데뷔한 배기성은 그룹 캔의 멤버로서 '내 생에 봄날은', '가라가라', '겨울이야기'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번엔 '팀'이다…'흑백요리사', 시즌3 제작 확정 [공식] 01-16 다음 ‘흑백요리사’ 시즌3, 16일 모집 공…이번엔 ‘식당 팀전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