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팀'이다…'흑백요리사', 시즌3 제작 확정 [공식] 작성일 01-1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12eM8B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a638ccb2fcbc82eece6966b647151ddf9d4c833dbc59f8cde62ff23d05ae23" dmcf-pid="VQtVdR6b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today/20260116101648962ycqp.jpg" data-org-width="600" dmcf-mid="97hFKBUZ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today/20260116101648962yc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73ad217046aeb3b586da7824b642c8898a4e60b7fff555a83271ecc4b7d6d1" dmcf-pid="fxFfJePKl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시즌3 제작을 확정하며 다시 한 번 K-도파민을 터뜨린다.</p> <p contents-hash="a1e7c44ed22ec90d60443fcf61eafd2f0a9c9a1c6a992932db2eb33f93a27dda" dmcf-pid="4M34idQ9CF" dmcf-ptype="general">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시즌3 제작을 확정, 더욱 강력한 맛의 진검승부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30d0c6ca8402d1142d86b8cd2793dbe96cb09463f6ab63ea5c531a1b3196ca8f" dmcf-pid="8R08nJx2lt"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시즌3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시즌3 제작의 닻을 올렸다. 지난 두 시즌이 요리사 개인의 대결이었다면 이번 시즌3는 식당의 대결이다. 요리 장르 무관, 각 식당을 대표하는 요리사 4인 1조로 지원이 가능하다. 현재 동일한 업장에서 함께 손발을 맞추고 있는 요리사들이 자신들의 식당의 명예를 걸고 펼치는 새로운 방식의 '맛' 대결이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다. 개인은 지원 불가능하며 한 업장 소속이 아닌 지인 혹은 임의로 구성된 팀도 지원이 불가능하다. 다만 동일한 이름이지만 지점이 다른 업장일 경우 함께 한 팀을 이뤄 지원하는 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edbb9bd629ef171f6512ee6b6fe123fbe4a917cbc2ed6976b8c3061741068aa7" dmcf-pid="6ep6LiMVC1"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은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2년 연속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를 차지하며 요리 예능 열풍을 이끌었다. 특히 시즌2는 새롭고 긴장감 넘치는 대결 주제와 룰 도입으로 매 라운드 도파민을 폭발시켰다. 시즌1의 재미는 살리되, 새로운 변화를 통해 더욱 '이븐한' 재미의 서바이벌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12acd811a8ba34ad51a684861316ab26d77a214c1ce869214ee62ff03dbd3382" dmcf-pid="PdUPonRfl5" dmcf-ptype="general">히든 백수저 2인은 심사위원 2인에게 모두 생존을 받아야 했던 1라운드 흑수저 결정전, 패배한 팀은 전원 탈락하기 때문에 더욱 치열하게 펼쳐진 3라운드 흑백 팀전, 재료 본연의 맛에 집중했던 패자부활전 라스트 박스, 4라운드 1:1 흑백 연합전에서 함께 손을 잡았던 셰프와 맞대결을 벌여 TOP7을 결정했던 반전의 1:1 사생전, 식재료를 무한으로 활용해 최고점 경신에 도전하는 무한요리천국과 당근을 식재료로 한 명이 살아남을 때까지 진행된 무한요리지옥을 통해 결정된 파이널 진출자 2인, 그리고 나를 위한 요리를 만든 파이널까지 명승부가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3da6aa73c530dce90101f66f1d2aeda28d2dea70da306cf2e99c6be021ba06f" dmcf-pid="QJuQgLe4CZ" dmcf-ptype="general">무엇보다도 요리에 진심인 셰프들이 보여준 도전과 응전의 드라마는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K-도파민을 안겼다. 시즌1에서는 흑수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 백수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우승을 거머쥐었다면, 시즌2에서는 히든 백수저 최강록이 재도전 끝에 최후의 생존자가 돼 깊은 감명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4cc1f08b0252f0fac825e627df58d63205a5e607335e4082aa5a6ddcee4b8d8b" dmcf-pid="xLqRjaiPvX" dmcf-ptype="general">시즌3에서는 시즌1과 시즌2 성공을 이끈 스튜디오 슬램(대표 윤현준)의 김은지 PD와 모은설 작가가 다시 한 번 뭉친다. 김은지 PD는 "시즌2까지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전 세계 시청자분들 덕분에 시즌3를 제작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시즌3는 또 새롭게 발전된 구성과 재미로 시청자 분들이 '흑백요리사'에 거는 기대에 충족하는 작품을 제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c6fba9129d692b56caa2e7cb024fcf6414e51488e8b93a1b84444d04b7dd8bb" dmcf-pid="y1DYp3ZvTH" dmcf-ptype="general">전 세계를 사로잡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과 시즌2는 지금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4c9bccf323a1cf768927d3eada7d114ca67b4d02b18eb4b5a4dbebe021c5f471" dmcf-pid="WtwGU05TC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우, K리그 시즌 끝나자마자 클럽행? (미운우리새끼) 01-16 다음 배기성, 18kg 폭풍감량 후 '반쪽 얼굴' 초췌 "유지가 더 어려워"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