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남편과 별거? …“부부로 합이 안 맞아” 작성일 01-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ZdcjLxj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bacac481ffad01246a410ad19c2d06fb9d2b4231a2df20df49022f7617be9c" dmcf-pid="0C5JkAoM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선영의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egye/20260116101544045bsby.jpg" data-org-width="647" dmcf-mid="FxKwTSOc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egye/20260116101544045bs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선영의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6499f0bab30cedd601fbf5e130d9d3dfe58f9d703a089db0b2e38023e9888a" dmcf-pid="ph1iEcgRaM" dmcf-ptype="general"> <br> 방송인 안선영이 인간관계 정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8076a0a59c1bb38bc9ba91182a80a49e08078b5530a59bd614c2b12ec84d518" dmcf-pid="UltnDkaejx"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안선영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50대, 더 늦기 전에 꼭 인간관계 정리해야 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de32d63a3051bc6c11e05d6f444def39beb19a96e749c5f250b7eb15b104ef93" dmcf-pid="uSFLwENdkQ"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안선영은 "싫어하는 사람을 1, 2, 3단계로 나누면 첫 번째는 누가 봐도 대놓고 나를 싫어하는 티가 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은 무음 손절하면 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601db5d980314d3ace54a2e177487b355669723c56adfdbd081b4317764cde" dmcf-pid="7v3orDjJjP"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엔 쉽지 않다. '아니다. 나 열심히 하겠다. 맞팔해달라' 하는 친구도 있고 대놓고 나를 저격하든지 회식 자리에서 나만 빼고 짠하고 (이런 친구도 있다.) 이러면 안 보면 된다. 무음 손절이 답"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ccba94694041ee807d2caf573793e101f09976722fac26b84f021712600a00a" dmcf-pid="zT0gmwAij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50년 정도 살아보니까 네가 왜 싫고 하면서 다투고 헤어지지 않냐. 그것도 사랑이다. 진짜 부부가 이혼할 때 되면 안 싸운다. 네가 변했고 네가 실망이라고 화내는 친구는 애정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1147c83a0d82129c2eef6407a31b8b95555d1b44b208d89bf51d0b7d5768d21" dmcf-pid="qypasrcnc8"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나이가 들면서 실수를 한다며 "그럴 때는 갱년기가 왔구나 한다. 실제 '네 호르몬 상태가 내가 감당할 수준이 아니다. 당분간 연락하지 말자'고 한 적이 있다. 그러고 3년 지난 뒤 우연히 결혼식이나 돌잔치에서 만나 인사하고 다시 잘 지내게 되더라"고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0dcd6499cc4452f88bb40df1e32324b3885cead470a0bbc8a1f3302380343f2" dmcf-pid="BWUNOmkLk4" dmcf-ptype="general">안선영의 한 팬은 '남편과 이혼했냐'고 묻자 "이미 몇 년 전부터 부부로는 합이 안 맞아서 같이 안 다닌다. 아이 부모로는 손발이 잘 맞아서 아이를 위해 '따로 또 같이' 각각의 삶에 맞춰 잘 지내고 있다"라고 답하며 별거를 암시했다.</p> <p contents-hash="7881190752aa510ffd8045be8869725e05523607f5d24e002f1750820d8be5b5" dmcf-pid="bYujIsEoj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대로 살다가는 모두가 불행하겠더라. 그래서 내린 결론이 분리 좀 하자는 거였다"며 "따로이지만 오히려 (남편과) 매일 연락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b2dc563704f768c53f2b566800f0dbff213aa2d9a18a1355bc12f7866088f55" dmcf-pid="KG7ACODgaV"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래퍼 등장 → 마이크로닷 재도전, '쇼미더머니12' 첫 방 어땠나 [첫방기획] 01-16 다음 “DM도 했어요”…‘개그계 송혜교’ 심진화, 진짜 송혜교와 어떤 사이?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