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SNS 일주일 멈춘 이유 "아파서 병원 다녀와" 작성일 01-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7nDkae1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4bfa61681058799f7bbe8da5a5648aaacb6e985cfab4029b67f5d0251a8b7d" dmcf-pid="uUzLwENd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지윤 ⓒ New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1/20260116101526567uojf.jpg" data-org-width="1145" dmcf-mid="pIlqP89U1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1/20260116101526567uo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지윤 ⓒ New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bc7cf3537362bb2839dbddbaf4a070b4497336a2a57adce1d3edb227b3aea2" dmcf-pid="7uqorDjJ1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방송인 박지윤이 최근 SNS 활동이 뜸했던 이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7809002331833a7771d597b80c0abcfad9b044d7a8e4573563d0b1c512a988f" dmcf-pid="z7BgmwAiH2" dmcf-ptype="general">16일 박지윤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제 인스타 피드가 일주일째 멈춘 동안 궁금해 묻고 싶지만 많이 참고 기다려준 지인들, 이제는 진행 일정에 대해 답을 달라고 하고 싶었는데 제가 사실 아팠다고 하니 '지윤씨도 사람인데 당연하다'고 해주신 거래처 분들, 사람은 해를 봐야 한다고 불러내 준 동네 사람들, 병원까지 운전해 주고 수제비도 사준 친구, 배달 음식이 못내 걸려 만들어본 카레와 간식을 싹 비워내는 걸로 힘 나게 해준 다인이와 이안이 그 모든 마음에 감사와 안부를 전합니다"라고 일주일 동안 아팠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83184c70a8b4c46e8514f2b108987ad96130a67a24b100518f2850ac82016dc" dmcf-pid="qzbasrcnZ9"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제주에서 나름 잘 먹고 잘 자고 잘 지내고요, 병원도 다녀왔고 또 그렇듯 흘려보내고 다시 씩씩하게 일하며 살아 내볼게요, 삶은 정말 유한한데 흘러가는 하루하루가 너무 아까우니까요"라며 "세상은 매일 바쁘게 돌아가고 사람들은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이고 힘든데 나만 유난 떨 것도 없지만, 나라고 특별할 것 없이 가끔은 아프다고 털어내기도 하는 게 세상살이일 테니까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9e43d75c85e2f2a79c1d17bd9a8d3fb831c50442d1234d5ec18c537141bc67c" dmcf-pid="BqKNOmkLtK"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윤은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9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 출연했다. 현재는 아이들과 함께 제주에서 지내고 있으며 서울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648370b176225d6744838b659d83f9aa90c63aff3e58b11c3fc086e9393e0026" dmcf-pid="bB9jIsEoYb"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벼랑 위기, 퍼펙트 큐도 이겨냈다' 하나카드, 언더독의 반란 끝내고 극적인 PO 진출 01-16 다음 염혜란 '내 이름은' 베를린 간다…정지영 감독 연출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