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4위인 장우진, 2위 린스둥에 2주 연속 승리 작성일 01-16 2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1/16/0002764266_002_20260116103018996.jpg" alt="" /></span></td></tr><tr><td>장우진(오른쪽)과 조대성. WTT SNS</td></tr></table><br><br>장우진(세아)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에서 세계랭킹 2위 린스둥(중국)을 또 꺾었다. 이번엔 복식에서 승리했다.<br><br>세계 14위인 장우진은 1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남자복식 16강전에서 조대성(화성도시공사)과 호흡을 맞춰 중국의 린스둥-량징쿤 조를 3-2(11-9, 9-11, 11-6, 7-11, 11-9)로 제압했다. 장우진-조대성 조는 티보 포레-시몽 가지(프랑스) 조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br><br>장우진은 2주 연속 린스둥을 물리쳤다. 장우진은 지난 주 열린 WTT 챔피언스 도하 남자단식 준결승에서 린스둥에게 4-2의 역전승을 거뒀다. 장우진과 조대성은 지난해 5월 도하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16강전에서 린스둥과 량징쿤에 0-3으로 패했던 걸 되갚았다.<br><br>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는 혼합복식 16강전에서 마누시 샤-디야 치탈레(인도) 조를 3-0(11-9, 11-9. 11-8)으로 완파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콰이만-천위안(중국) 조와 8강전에서 맞붙는다.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도 여자복식 8강에 합류했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고삼석 교수, 한미 엔터테크 얼라이언스 구축 제안 01-16 다음 자신감 붙은 장우진, 이번엔 복식에서 ‘탁구 세계2위’ 격침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