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떠난 다니엘, 심경 고백 "과거 내려놓고 미래에 집중" 작성일 01-16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속계약 해지' 다니엘, 개인 SNS로 심경 밝혀<br>멤버들 언급하며 여전한 의리 과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vo5XyO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0a2bb37d8b9fbd63f8e8b2a3cc9ae7475671f46ba30f26b862d697041a86db" dmcf-pid="9ZTg1ZWI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고 그룹 뉴진스를 떠나게 된 다니엘이 직접 편지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ankooki/20260116103744377lvog.png" data-org-width="640" dmcf-mid="bIhiHYSr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ankooki/20260116103744377lvo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고 그룹 뉴진스를 떠나게 된 다니엘이 직접 편지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490d1ad5239aa00982bd4d83c401e8efacc7f2e0884c9fe46fe4066d92242d" dmcf-pid="25yat5YCnu" dmcf-ptype="general">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고 그룹 뉴진스를 떠나게 된 다니엘이 직접 편지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46288944a10498c5187e0cfecd018a9cb0eb423bdfd2953e3c8376ee081be04" dmcf-pid="V1WNF1GhRU" dmcf-ptype="general">16일 다니엘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이 적힌 편지를 공개했다. 해당 편지는 지난해 11월 12일에 작성됐다. 먼저 다니엘은 편지를 작성하게 된 이유에 대해 "우리 모두가 함께 맞이할 새로운 장, 새로운 시작을 마음속 깊이 담고 싶어서"라며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5332135a359cdcaa242a3e5f76f319eb32c449e8ddbbb9b1274a07d1d68f646" dmcf-pid="ftYj3tHlJp"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다니엘은 그룹을 떠나는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다니엘은 "지나온 시간을 놓아주는 게 쉽지 않겠지만, 이제는 과거를 잠시 내려놓고 정말로 소중한 것들 우리의 마음, 꿈, 그리고 앞으로 마주할 따뜻한 날들에 집중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492d76236c405294202a2cb643f47de96310d048ab034198c82d30fc14de05c" dmcf-pid="4FGA0FXSM0" dmcf-ptype="general">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긴 다니엘은 "버니즈(공식 팬클럽 명), 너희의 사랑은 나를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버티게 해줬어. 용기를 잃었을 때 다시 일어설 힘을 주었고, 진짜로 중요한 게 무엇인지, 진심함, 강인함, 그리고 자신에게 솔직할 용기를 깨닫게 해줬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3f6f6b7f7128e3462d5fe24671441237060d2c46461742901698726ad9f58a9" dmcf-pid="83Hcp3ZvL3" dmcf-ptype="general">다만 지금의 상황에 대해 조심스러운 마음 또한 엿볼 수 있었다. 다니엘은 "아마 지금 많은 버니즈가 혼란스럽거나 궁금한 마음이 클 거야. 모든 걸 지금 다 말할 수는 없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게 말할 수 있어, 내 마음이 향하는 곳은 변함없다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p> <p contents-hash="f23c3fca177f2fcf206f32cfb44288273990016a0296b852138a82cf25446949" dmcf-pid="60XkU05TdF" dmcf-ptype="general">특히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들을 언급하며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은 나의 두 번째 가족이야. 같이 활동한 시간이 어긋났지만 우리를 갈라놓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라며 "그 소중한 유대감은 절대 당연하게 여길 수 없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인연이니까"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cdb3b81ac6a5961f24ce4707ca2f5008604785aed2a796ba758632aa87cb4f7" dmcf-pid="PVzS4VB3it" dmcf-ptype="general">다니엘의 향후 거취에 대한 관심이 모인 가운데 다니엘은 "앞으로도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린 서로를 지켜주며 나아갈 거야. 그게 내게 가장 중요한 일이니까"라고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55218532746d0aa67e88baf2cb952f37644984ec9aaa0127afc26526a02e383" dmcf-pid="Qfqv8fb0L1" dmcf-ptype="general">한편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 판결 확정 이후 뉴진스 멤버들은 각기 다른 길을 택했다. 해린과 혜인이 복귀를 택했고 하니 역시 뒤를 따랐다. 민지는 미정이며 다니엘은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 따라서 뉴진스 완전체 복귀는 무산됐다. 이후 다니엘은 자신의 개인 SNS를 개설해 라이브를 진행,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면서 "이건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 말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d3ad0f23d562ea925e04cdf6e40a98281b44675d8ed5d5d5fbff1b01f7966635" dmcf-pid="x4BT64Kpd5"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충수' 박나래, 파묘가 끝이 없다…JDB 계약금 갈등→김지민 결혼식 불참까지[이슈S] 01-16 다음 “아빠가 만든 건 다 맛있어”…안성재 셰프, 딸 앞에서는 ‘미슐랭 3스타’ 아닌 ‘딸바보’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